공무원이면 이래도 되나???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334 視聴

구멍뚫린 여주군의 문화재관리
- 폐기물 적정처리 않고, 불법 소각하다 적발돼

2007. 11.19. 20:45



여주군의 문화재와 유적지 관리가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유적지 관리 공무원 등이 이곳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등을 불법으로 소각하다 적발되는 등 개선여지가 다분한 여주군의 문화재 관리실태중 일부를 고발합니다.

실제로 여주군의 4가지 자랑거리중의 하나인 명성황후 생가와 기념관.

현대식 건물과 과거의 건축물을 조화시킨 명성황후 기념관 리모델링 사업이 끝나고, 행랑채 등 주변 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명성황후 기념관이 일본풍이 짙다는 이유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나 지역의 의식이 있는 주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 인터뷰]관광객

[ 인터뷰]관광객

명성황후 기념관을 보니 빗물로 인해 지붕 서까래 등이 썪어 들어가고 있거나 거미줄이 얼기설기 청소가 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연못에 인접해 있는 정자입니다.

이곳을 찾은 일부 몰지각한 관광객이 써놓은 듯한 낙서가 장기간 동안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명성황후 생가 주변 하천은 인근 공사장에서 유입된 듯한 쓰레기와 불법 소각된 쓰레기 등으로 인해 하천 오염이 우려되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명성황후 기념관과 주변 공사장에서 발생한 듯한 폐기물이 적정처리되지 않고, 소각하던 공무원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습니다.

비산먼지 발생억제 시설이 미비한 명성황후 기념관 주변 공사 현장과 문화재 유적지등 형식적인 관리실태.

이곳을 고발합니다.

취재/김경훈기자 newspd@paran.com
촬영,편집/정성준 기자

tag·여주공무원,명성황후,공무원추태,문화재관리부실,명성황후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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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공무원
2007.11.21 06:16共感(0)  |  お届け
이래서 공무원이 좋은거구 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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