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 4관왕 링글리쉬 강사동영상(베타)

2008-10-06 アップロード · 127 視聴

틈새라면, 링글리쉬, 영화는 영화다

얼핏 보면 공통점이 없는 것 같다. 하나는 라면제품 이름이고 또 하나는 온라인 교육 전화영어업체이고 마지막은 최신 개봉영화이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면, 중요한 공통점을 하나 발견할 수 있다. 특별한 마케팅 없이, 제품 하나(또는 서비스나 스토리) 만으로 소위 대박을 쳤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틈새라면(대표 김복현)은, 1981년 명동의 조그만 틈에서 시작되었다. ‘라면도 벤처다’라는 이념을 갖고, 새롭고 독특한 라면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명동 맛집’으로 유명세를 탄 후 20년간 레시피, 상표 등록, 물류 라인 구축 등 가맹사업을 위한 준비를 마쳐 지난 2002년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GS스토어와 독점 계약을 맺고, 대기업의 라면업체와 경쟁하고 있다.

링글리쉬(대표 현광찬 http://www.ringlish.net) 은, 작년 8월 강사 6명으로 시작한 전화영어와 화상영어 전문업체이다. 영어회화 열풍과 함께, 강사 선택과 자유예약 시스템이라는 단과 학원의 운영노하우로 전화영어시장에 지각변동의 일으키기 시작했다. 금년 2월, 코리아헤럴드 발표 2008 미래를 여는 기업&사람에 선정된 이후, 2008년 소비자 만족 대상까지 언론사들도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특별한 광고 없이 서비스만으로 회원들 유치에 성공한 케이스이다.

불과 6억의 제작비로 완성된 '영화는 영화다'는 지난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독특한 소재와 짜임새 있는 연출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고 있다. ‘멋지다’‘독특하다’란 소문이 관객들에게 퍼져가면서 극장 관객수를 점차 늘려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광고의 세대라고 할 만큼 수많은 광고와 홍보가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것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입소문’이다. ‘맛있다’‘좋다’‘재밌다’보다 더욱 좋은 광고는 없기 때문이다.

(사진 왼쪽부터 틈새라면,링글리쉬,영화는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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