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장서는 뭘까요? 홍성사랑

2007-03-30 アップロード · 435 視聴

어느덧 제가 책과 멀어진지 10년이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대학교는 먹구 노니라고 헐~~~
울부인이 내 어릴적 성적표를 보았답니다. 웬만해서는 선생님들은 성적표에 그런말은 안쓴다고 합니다. 저는 처음 알았죠 그런말을 잘 안쓴다는것을 근데 왜 제 성적표엔 그런 말들이 흔히 보이는 건쥐^^; 학업에 관심이 없고 매사에 열중하지 못함*^^* 이라고 잘들 적으시던데...


3월 29일 목요일 홍성군 주관으로 대교리 1리의 파리장서 기념비 (독립유공자 기념비)앞에서 100여명이 참여하여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파리장서는 기호학파 대표격인 홍성의 지산 김복한 선생을 비롯 137인이 파리 세계평화회의에 보낼 청원서로 작성돼 곽종석 선생을 필두로 한 경남 거창의 영남학파와 우연히 만나 영남학파의 청원서와 단일화하여 전국 유림 137인의 이름으로 1919년 3월 파리 세계평화회의에 독립을 청원한 2674자의 대문장으로 당시 각국의 주중공관, 중국정부, 국내의 각 기관과 향교 등에 보내져 2000만 민족이 궐기하는 독립운동의 발로가 됐습니다.
특히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파리장서가 무엇인지도 몰라 이번 기념비 건립으로 후세 교육
에도 큰 몫이 기대되고 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올초에 맘먹은대로 행동하고 계신가요 ? 이쯤해서 다시한번 맘을잡고 새로시작하면 어떨까요?

tag·파리장서는,뭘까요,홍성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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