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스

2007-05-10 アップロード · 239 視聴

http://www.coons.co.kr
쿤스 남성의류쇼핑몰

프리허그를 하기위해 대구로 떠난 우리 운영진들한껏부푼 마음을 가지고 달렸으나..고속도로에 들어가는 순난 참 난감한 표정들이였다 끝없는 길... 대구를 가는시간만 7시간이 지나버렸다.
그래서 약속되었던 2시~6시까지라는 프리허그 시간을 지키지못했다.ㅠㅠ... 도착한 시간은 토요일 저녁 11시..생각보다 몇배나 오버된 시간이였다.. 하지만 우리는 프리허그 판을 들고 일단 동성로 곳곳을 헤맸다..거리엔 술에 흥겨워진 사람들..유흥을 즐기기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뿐이였다~잠시 5분정도 서있다보니.. 술에 몸을 가누지못한 사람들의 시비가 많아지기시작해..
끝내 그날 프리허그를.. 하지못했다.. 그날 잠을 이룰수가없었다..정말..
비록 한사람도 오지않더라도, 공지로한 약속만큼은 지키고싶었는데..그게 맘처럼 쉽지많은 않았다..

06일.. 아침해가 뜨자마자 바로 동성로로 나갔다 일요일인지, 동성로에서 하는 축제때문인지 거리엔 사람들로 가득찼다그리고 우리들의 프리허그는 시작되었다~부산으로 넘어가야하기때문에 2시간정도 가량 밖에하지못했지만많은 사람들이 적극참여해주며 우리에게 화이팅의 박수를 보내주었다~누군가에게 무엇을 전해준다는것은..정말 ~ 힘든일이었다는걸 새삼다시 깨닫게되었다~
그리고 나서 다시 부산으로 향하는차를 탔다~
부산 역시 공지된 시간은 2~6시.. 하지만 도착한 시간은 아니나 다를까4시였다..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약속된 장소인 "쥬디스 태화"에 섰다..너무나 쌀쌀한 반응.. 대구와 비교해선 너무나 차갑다는것을 느꼈다~상가직원이 나오더니 이곳에서는 하지말라고 흠;;;ㅠ
그래도 포기할수없어 지하상가 중앙으로 이동을했다 ~ 가지각색의 사람들의 모습과 반응.. 그래도 이따금씩 한번 안아주는 분들로인해우리는 힘이 솟아났다 ~ 05.07 새벽 5시가 되서야 서울에 도착했다 ~ 잠잘틈도없이 사무실에서
정리를 하다보니 어느덧 오픈시간인 11시가 되었다..그때 울리는 한통의 전화 ~
프리허그 캠페인 협회에서 프리허그를 중지하라는 내용이였다~이유는 즉슨 프리허그캠페인이 쇼핑몰에서는 사용되지말았어야된다는것..
그간 몇번의 제재를 무시했지만.. 이번만은 강력했다는걸 느꼈다.그래서 부득이하게 쿤스에서 프리허그라는 이벤트를 중지시키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처음엔 사랑을 드리고자, 안아드리고자 시작한 프리허그..하지만 이제 끝내고 느껴보니 더 사랑을 받아오기만 한것같네요~사랑을 서로 나눠산다는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는걸 절실히 깨닫습니다.!더많은 분들과 사랑을 나누지못해 안타깝다는 생각뿐!!정말 많은걸 감사히 배웠습니다.. 사랑합니다 ^^

tag·쿤스NO4프리허그,대구,부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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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03:04共感(0)  |  お届け
잘 볼께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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