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라디오 강행, 최진실 이야기에 목이 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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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라디오 강행, 최진실 이야기에 목이 메어..

tag·최화정,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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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안돼
2008.10.03 14:14共感(0)  |  お届け
세상에 나보다 더 힘든사람도 있지만 내가 젤 힘들겠지?
세상에시련에 무게는 얼만큼 이겨 나아가는가로 제는거지 얼만큼 힘드냐가 문제는 아니지!삭제
뭥미
2008.10.03 14:10共感(0)  |  お届け
노숙자도 하루하루 구걸하면서 사는데

악풀달았다고 자살이야? 문희준도 사는데..

배부른 소리들하네 ㅡ.ㅡ 자살은 아니할선택!!

너쨋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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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컴파니
2008.10.03 02:00共感(0)  |  お届け
군대에서도 자살 충동을 무지하게 느꼇지만... 그때마다 한편에선 죽긴왜죽어 설마 죽이기야 하겠나 차라리 즐기자라며 버텼는데... 음.. 이런거랑은 조금 다르겟지만. 어쨋든 결론은 자살이라는걸 정말 하면 안된다는겁니다. 내가 죽으면 슬퍼할 부모님 자식 동생 등을 생각하는건데.. 음.. 어쨋든 안타깝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이란 선택은 아닌데.....삭제
사악한 외계인
2008.10.02 20:30共感(0)  |  お届け
아픔이 얼마나 클지... 모두들 정신차리고 힘냅시다..
나의 엄마 친구들을 떠 올리면서 희망을 가지고 좋은것만 생각하도록 해요~삭제
..
2008.10.02 19:24共感(0)  |  お届け
그만 나도따라갈렵니다.최진실 같이가게 기다려주세요삭제
ㅠㅠㅠㅠㅠ
2008.10.02 16:48共感(0)  |  お届け
삼가고인에명복을 빕니다삭제
왜죽엇을까?
2008.10.02 16:34共感(0)  |  お届け
왜죽었을까?
왜죽었을까?
왜죽었을까?
삭제
2008.10.02 16:29共感(0)  |  お届け
정말슬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삭제
78727
2008.10.02 16:20共感(0)  |  お届け
정말 맘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삭제
mr009
2008.10.02 15:49共感(0)  |  お届け
나도 눈물 나네.. ㅜ.ㅜ

아침내내 이 뉴스기사를 믿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뉴스기사를 계속 읽지 않았다..
하루쯤 더 지난 다음에..뉴스기사를 봐야겠네
최진실과 나는 아마도 동갑일것이다.
그래서.. 그의 10대와 20대를 지켜본 나로서는
이 뉴스가 믿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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