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C 챔피언 SUBARU 피터 솔베르그

2005-11-12 アップロード · 6,338 視聴

일본의 후지중공업 그리고 영국의 스바루 월드랠리팀과의 12개월에 걸친 공동개발끝에 스바루 임프레자 월드랠리카의 최신 버젼이 3월 11일 멕시코에서 데뷔하게 된다.

뉴모델은 피터 솔베르그에게 2004년도 5개의 WRC 라운드와 2005년 스웨덴승리를 가져다 주었던 임프레자 WRC2004를 대체하게 된다.

6회의 월드랠리 챔피언쉽 타이틀과 지난 12시즌동안 44개 라운드에서의 승리로써, 임프레자는 스바루가 평범한 일반 차량 제조업체에서 월드랠리의 전설로 도약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993년 첫 도입에서 부터, 임프레자는 전세계의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으며, 10년 이상의 랠리 경험이 축적된 최신 모델은 이번 시즌동안 임프레자가 WRC 톱레벨의 경주차량으로 계속 군림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 시켜줄것이다.

좀 더 넓어진 트랙, 변화된 스타일링, 복합 바디 패널과 엔진과 서스펜션에서의 수없이 많은 성능향상을 특징으로 하는 임프레자 WRC2005는 랠리 경주차의 궁극적인 발전모델이며, 아울러 영국과 일본의 엔지니어링팀과 디자인팀과의 합작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모델이다.

양 팀은 이전보다 더욱 밀접하게 공동작업을 수행했을뿐 아니라, 처음으로 임프레자 WRC2005는 선행디자인팀장 안드레아스 자파티나스가 이끄는 후지중공업의 디자인팀이 스타일링을 맡았다. "공기역학적 측면에서는 영국팀이 디자인 컨셉에 대해 작업을 하였지만, 윈드 터널 테스트와 에어로 다이나믹 패키지 그리고 파이널 스타일링은 후지중공업의 디자인팀이 수행하였다."라고 팀사장 데이빗 랩워스는 밝혔다.

"후지중공업이 월드랠리카를 디자인한 점은 아마도 일본과 영국의 공동작업중 가장 현실적인 예라고 할수 있을것인데, 이러한 점들이 시장에서 판매되는 일반자동차와 WRC 경주차가 좀 더 유사해지도록 한다. 이런 공동작업이 더욱 강력해질수록, 우리가 일반 임프레자의 디자인 초기 프로세스에 참여해서, 엔지니어와 스타일리스트들에게 랠리 프로그램에서 요구되는 유전자를 일반 임프레자에 반영하도록 제시할수 있다."

FIA의 개정된 월드랠리카 차량 크기에 대한 규정의 잇점을 충분히 이용할수 있도록, 임프레자 WRC2005의 바디는 이전 모델보다 30mm가량 넓어졌는데, 이에 따라 프론트와 리어휠아치쪽은 좀더 공격적인 인상을 풍긴다. 익스테리어 스타일링에 있어 또하나의 신선한 점은 일본인 스타일리스트에 의해 디자인된, 신중하게 제작된 휠 아치인데, 넓어진 트랙과 프론트, 리어 바디워크 디자인간의 밸런스를 잡는데 도움을 주도록 되어있다.

"트랙이 넓어지면, 특히 타막에서, 차량의 핸들링이 상당히 향상된다."라고 랩워스는 말했다. "결국은 무게전달에 관한 것이 된다. 트랙 폭과 무게중심은 상관관계가 있다. 이 경우에는 경주차량을 넓게 만드는 것은 차량을 낮게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 효과를 가져오는 데, 이것은 상당한 잇점이 있다."

임프레자 WRC2005의 바디는 WRC2004보다 강해졌을뿐 아니라, 역대 임프레자중 가장 많은 복합패널을 사용하였는데, 프론트, 리어 휠아치와 프론트, 리어범퍼가 포함되었다.

프론트 엔드측에 있어서는, 라디에이터와 터보 인터쿨러의 레이아웃은 이전의 기본 컨셉을 따라갔지만, 좀 더 다듬어졌다. 프론트 범퍼는 지난 12개월동안의 교훈을 바탕으로하여, 차량의 프론트주변과 쿨링시스템을 통과하는 공기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엔진과 서스펜션 시스템은 일부 수정이 이루어졌다. 스바루의 1994cc 수평대향엔진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능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는데, 새로운 후지중공업 터보챠저와, 새로운 워터, 퓨얼 인젝션 시스템, 경량화된 플라이휠과 더불어 다수의 경량화된 부품이 적용되었다.

"엔진 프로젝트 또한 우리의 공동작업에 대한 좋은 일례 이다. 일본과 영국팀에게 업무분장이 이루어졌고, 결과는 상당히 좋았다. 영국에 있는 우리 연구개발팀은 후지중공업, STI와 함께, 터보 프로젝트에 있어 상당한 열정을 쏟아부었다. 새로운 워터 인젝션 시스템은 4개의 실린더 각각에 정확히 필요한 만큼의 냉각수를 공급할 수 있는데, 이는 이전 모델에 비해 상당한 발전이라 할수 있다."

1999년 첫도입된 스바루의 6단 전자-유압 기어박스는 최신 스펙의 유압부품의 도입으로 성능이 향상되었다. 콕핏내부의 온보드 전자 시스템들은 랠리에서 좀더 사용하기 쉽도록 하기위해 몇개의 분리된 모듈로 새롭게 디자인 되었다.

서스펜션 시스템 또한 개선이 있었고, 새로운 트랙폭을 반영키 위해 기하학의 변경이 있었다. 각 부품의 굴성(flex)을 줄이기 위해, 각 부품의 질량/강도 비율의 향상을 위해 최신의 컴퓨터 디자인 테크닉이 사용되었고, 더 빠른시간내에 캠버조정을 할수 있도록 서스펜션 스트럿 마운팅이 변화되었다.

임프레자 WRC2005의 마지막 개발 테스트는 2월초 사르디니아에서 실시되었는데, 파시 해그스트롬, 크리스 아킨손, 그리고 피터 솔베르그가 참여했다. "휠을 잡고 있으면 이전 모델보다 훨씬 더 나아졌다는 것을 금방 알수가 있다. 소소한 개선사항이 매우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특히 샤시쪽의 개선이 인상적이었다. 임프레자 WRC2005는 밸런스가 아주 좋게 느껴지며, 트랙션이 더욱 넓은데, 멕시코에서 유용할 것이다. 엔지니어들은 엔진에 대해서도 많은 작업을 했는데, 토크가 향상되었고, 스로틀 리스폰스도 좋아졌다. 의심할바 없이, 경주차량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것이지만, 나는 지금 우리가 갖게된 2005경주차에 만족하며, 멕시코에서 이 경주차로 출전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라고 솔베르그는 말했다.

"우리는 멕시코에서 임프레자 WRC2005를 데뷔시키기를 기대하고 있다. 임프레자 WRC2005의 미래는 밝을것이지만, 장기간의 관점으로 봤을때 임프레자의 발전에 있어 더더욱 흥미로운 점은, 일본에 있는 우리의 동료들이 스바루 월드랠리팀의 요구사항을 디자인 초기 프로세스부터 반영하는것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우리의 협동작업은 상호 이익을 가져다 주는데, WRC로 부터 얻어진 모든 것들이 일반 임프레자를 개발하는데 있어 피드백되며, 이러한 피드백들이 일반 임프레자에 반영되면, 스바루 월드랠리팀은 그만큼 높은 레벨의 베이스 차량으로 경주차량을 개발하게 되는것이다. 스바루 차량들의 미래 개발프로세스에 우리가 초기부터 참여한다는 것을 볼때, 이러한 상호 협력이 상당히 흥미로울 것이다." 라고 랩워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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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원
2007.10.18 10:1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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