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업고등학교 매거진360의 영상

2008-06-03 アップロード · 107 視聴

채석장으로 시름하는 양업고등학교 청원군의 허가로 인하여 10년동안 자리잡은 학교에 아이들은 건물의 붕괴 위험과 학교를 옮겨야 할 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했다.

학교의 문을 닫을 것인가 아니면 학교를 옮길 것인가? 청원군의 이해 할 수 없는 행정처리...

그 뒤에 누군가 있을 수도 있는 문제가 포착되기도 했지만, 진실은 아직 가려져야 하는 것....

청원군에 위치한 대안학교의 위기의 순간......

tag·양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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