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박산의 주목

2008-03-04 アップロード · 171 視聴

2008년 3월1일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태백산
큰맘먹고 인천에서 새벽에 출발하여
도착한 태백산 유일사 매표소...
산행하기전 화장실을 들렀다가기로 하고
화장실 문을 여는 순간 코를 찌르는 냄새로
눈살을 찌푸리며 볼일을 보고 산행을 시작했다.
시작부터 하얀 눈이 일행을 반겼다...
산행길은 누구나 올라갈수 있을정도로 완만했고
올라가는 동안 내내 하얀눈과 쭉쭉 뻗은 나무들이
너무 아름다웠다..
천제단으로 올라갈수록 쭉쭉 뻗은 나무들은
안보이고 오래된 주목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주목들과 함께 천제단의 눈꽃의 아름다움에 반했다.
이렇게 아름답고 멋있는 태백산을 왜 이제서야
찾았는가 하는 마음으로 태백산의 주변산들도
멀리서나마 바라보았다..
설경속의 태백산과 주변의 아름다운 산들은 보면서
짧은 산행을 마쳤다..
좀 아쉬운건 유일사 매표소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했다는것..
태백산이 아름다운 만큼 태백산의 모든 화장실도
쾌적한 화장실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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