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를 도와주는 찡한 장면

2006-01-22 アップロード · 13,667 視聴

지난 2003년 플레이오프에서 경기 시작전 미국 국가를 부르던 13세 소녀가 긴장해서 가사를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너무나도 당황한 소녀가 어쩔줄 몰라 하고 있었을 때 당시 포틀랜드의 감독이던 칙스가 다가가 같이 노래를 불러주고 소녀는 무사히 노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노래를 시작한 것은 소녀 혼자였지만 칙스가 함께 했고, 노래의 중간이 넘어가는 부분부터는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코트 위에 있었던 선수, 경기장에 모인 관객들이 모두가 함께 국가를 부릅니다.

눈물을 글썽이며 고맙다고 칙스와 포옹하는 소녀의 모습에서 가슴이 찡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나라의 국가가 아름답다고 느낀 것은 이때가 처음입니다. 아울러 미국이란 곳, 미국 스포츠가 부럽고 감동적인 것은 바로 이런 사람들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tag·소녀를,도와주는,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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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반장
2008.08.12 09:4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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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보기짱
2006.09.07 07:03共感(0)  |  お届け
gfjhhghjfg삭제
하나와두리
2006.09.05 04:28共感(0)  |  お届け
담아가여~~삭제
pllpl
2006.08.21 12:08共感(0)  |  お届け
미국 국가는 노래 부르기도 어렵고 가사 외우기도 어려워서 예전부터 바꾸자는 말이 많습니다. 실제 미국 국가 부르다 가사 까먹는 동영상, 이거 말고도 많이 돌아다니잖아여. 우리나라 애국가랑은 달리봐야할듯..삭제
saochoi
2006.07.05 02:46共感(0)  |  お届け
헐 어떻게 국가를 까먹음,,삭제
dalam2
2006.03.30 08:14共感(0)  |  お届け
제 채널로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sb3999
2006.02.23 06:30共感(0)  |  お届け
제 삽질 하나로 축복받는 영상 되길 기원합니다. ^_^삭제
hbsangsu
2006.02.04 01:46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삭제
csj3000
2006.02.04 12:28共感(0)  |  お届け
누구나 그런 수 있는데 오히려 반전이 되었군요. 훌륭합니다삭제
space
2006.02.03 05:03共感(0)  |  お届け
정말 이런 사회 풍토가 최강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본 받아야합니다.삭제

☼ 잡동사니모음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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