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의눈물[ドラマ]1リットルの淚(051129)제08화

2008-04-19 アップロード · 249 視聴

1리터의 눈물
반에 중증 장애인이 있어서 학습 진도도 느리고 활동에 지장이 있다고 생각한 학부모들의 반발이 심하다. 언제나 아야를 도와주는 단짝친구 마리와 사키. 등하교 시간뿐만 아니라 이동할 때마다 손과 발이 되어주느라 지쳐버린다. 어느 날 수업에 늦지 않게 서두르던 아야는 발을 헛디뎌 마리와 함께 계단을 굴러 다친다. 엄마는 아이를 넷이나 키우면서도 계속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려고 결심한다. 어렵게 특수학교로 전학을 결심한 아야. 급우들 앞에서 병 때문에 인생이 엉망이 되었지만 병에 걸렸기 때문에 가족의 소중함과 친구들의 고마움을 깨달았다고 하며 자기에게 주어진 인생에서 빛을 찾아보겠다고, 이렇게 웃으며 말하기까지는 ‘1리터의 눈물’이 필요했노라고 눈물을 쏟으며 말하는데...

tag·일리터의눈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nao5522
2011.08.25 13:19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고맙습니다..삭제
Nana폐인
2008.04.24 02:17共感(0)  |  お届け
재밋게잘봤습니다^^퍼갈게요♡삭제
Nana폐인
2008.04.24 02:17共感(0)  |  お届け
재밋게잘봤습니다^^삭제
vMACOTOv
2008.04.20 15:07共感(0)  |  お届け
raktkgake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