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의눈물[ドラマ]1リットルの淚(051220)제11화(END)

2008-04-19 アップロード · 488 視聴

저 멀리, 눈물 없는 곳으로
아야의 병세는 날로 악화되어 더 이상 자기 다리로 걸을 수도 없고 급기야 말을 할 수 조차 없게 된다. 손가락으로 글자를 하나씩 짚어서 의사 전달을 하는 아야. 그런 아야의 곁을 지키는 아들 하루토의 어른스러움을 발견한 하루토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가고 싶은 길을 가라고 허락해 준다. 아야의 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 전국에서 감사 편지가 온다. 아야는 자기가 병에 걸려 남에게 신세만 졌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이 기쁘기만 하다.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크리스마스에 일시 귀가한 아야는 동생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일일이 골라준다. 아픈 언니 때문에 사고 싶은 것도 못 산 동생들에 대해 한없이 미안해하는 아야. 엄마는 그런 자식들이 한없이 대견스럽다. 추운 겨울, 아야의 병상을 지키던 하루토는 지금까지 병마와 싸우며 써온 아야의 일기를 읽고 ‘넌 정말 열심히 살았어’라는 말을 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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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폐인
2008.04.24 02:18共感(0)  |  お届け
재밋게잘봤습니다^^퍼갈게요♡삭제
Nana폐인
2008.04.24 02:18共感(0)  |  お届け
재밋게잘봤습니다^^삭제
vMACOTOv
2008.04.20 15:08共感(0)  |  お届け
rkatkgkaek삭제

[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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