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신임대표 "어려울 땐 우공이산 교훈 생각해"

2008-07-31 アップロード · 162 視聴

우리가 오늘 처음으로 신임 최고위원들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저희들보다 먼저 한나라당을 지키면서 최고위원직을 훌륭히 수행하신 존경하는 홍준표 원내대표, 임태희 정책위의장께서 우리 신입생들을 잘 지도해주시기 바란다.

한나라당 앞에 많은 어려운 현안 문제가 있지만 우리가 대화를 하고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면 안 풀릴 일이 있겠나.

저는 우리가 지성을 다한다고 하면 하늘도 감동할 것이라는 고사성어를 믿는다. 중국 우공이 산을 옮길 때 하는 고사가 있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의 교훈을 저는 무엇이 어려울 때는 항상 생각한다. 한 삽 한 삽 파내려가면서 산을 옮긴 것처럼 앞으로 정답게 손잡고 형제처럼 다정한 모습을 국민 앞에 보여 드리고, 경제회복, 경제발전에 궁극적으로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여러 최고위원들께서 앞으로 국정을 올바로 가게 하고 경제살리기에 좋은 기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아마 제가 여러 가지로 미숙할 것이다. 잘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 사실 저는 옆자리까지는 많이 앉아봤다. 여기 앉는 것은 최근에는 처음이다.

물론 옛날에 우리가 야당 때 제가 대표직을 5개월 했는데 그때는 야당이고 지금 여당은 많은 위상이 다를 것인데 잘 부탁드린다.

지차수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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