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모란시장

2008-09-17 アップロード · 138 視聴

[세계닷컴] 추석이 점점 다가 오고 있지만 좀처럼 대목 분위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 재래시장에서는 그나마 명절 특수를 누리던 제수용품이나 의류마저 수요가 사라진 상황이다. 그나만 찾던 소비자들은 대형마트로 옮겼다.

김을 판매하는 김모씨는 "작년 이맘 때 비해 손님은 반이상이 줄었다"고 말했다.
촬영/편집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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