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대목 사라진 런던 쇼핑가

2008-12-23 アップロード · 91 視聴

금융위기에 이어 실물경기 침체를 맞은 런던의 쇼핑가는 크리스마스 대목을 앞두고도 별로 행복하지 않아 보입니다. 적극적인 세일공세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를 불과 며칠 앞둔 지금까지도 판매가 예년에 비해 저조하다고 합니다.

런던 서쪽의 셰퍼즈 부시(Shepherd's Bush)의 '웨스트필드(Westfield)'. 지난 10월 말 '유럽 최대의 도심 쇼핑몰'로 엄청난 화제를 뿌리며 문을 열었습니다. 2백여개의 패션 매장과 수십개의 레스토랑 등 물량공세를 자랑하는 '계획형 쇼핑천국'. 대형 수퍼마켓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런던에서 볼 수 있는 모든 매장이 입점해 하루종일 돌기에도 부족합니다.

크리스마스 코앞인 지난 21일 일요일 오후, 웨스트필드에는 사람이 꽤 많았고 이것저것 많이들 사거나 먹고 있었지만 '대목'이 느껴질만큼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tag·웨스트필드,런던,쇼핑,성탄,임현우,세계닷컴,영국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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