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 타워 시장개척한 동국S&C

2009-01-02 アップロード · 3,178 視聴

일본에 밀리고 중국에 뒤처지고…. 한국의 제조업은 일본과 중국 사이에 끼여 샌드위치 신세가 되고 있다. 그래서 ‘샌드위치론’은 한국 제조업의 한계와 과제를 표현하는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중국에 비해 품질에선 우수하고 일본과 비교하면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게 우리 제조업이다. ‘역샌드위치론’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산업현장을 찾아나섰다.

취재진이 풍력발전기 타워 제작 전문업체 동국S&C 포항공장을 방문한 건 지난해 12월 15일. 공장 안에 들어서자마자 두꺼운 강철판을 구부리는 작업을 하는 초대형 롤링기계가 눈에 들어온다. ‘키리리링∼’, ‘쾅’ 철판으로 원통형 관을 만들 때 나는 소리는 공장 안에 활력과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옆 작업장에서는 지름 4m가 넘는 거대한 철관(鐵管) 안에서 불꽃을 튀기며 용접작업이 한창이다.

국내 최대의 제철도시라는 포항도 불경기를 피해갈 수는 없는 듯 많은 공장이 1주일이 넘는 연가를 계획하는 등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동국S&C는 외국에서 수주한 제품 납기를 맞추기 위해 잠시도 쉴 틈이 없다.

tag·동국,풍력발전,타워,제철도시,포항,세계일보,엄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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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타워
2009.03.04 20:22共感(0)  |  お届け
내가 일하는 회사네.. ㅋㅋ 시멘스 전기잔업하는거 찍었군요...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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