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선 볼일을 어떻게 해결할까?

2009-01-05 アップロード · 5,856 視聴

경기도 과천 경마장 맞은편에 위치한 국립과천과학관에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줄 다양한 전시품이 있다. 여기에 가면 우주화장실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볼 수 있다.

우주화장실은 물을 흘려보내서 처리할 수 없어 진공청소기처럼 펜을 돌려 공기 힘으로 배설물을 빨아들이는 방식을 쓴다. 우주인은 무중력 상태에서 변기에 제대로 엉덩이를 붙이고 앉기 위해 발걸이와 손잡이를 써서 일을 본다.(동영상에서는 그런 시설이 보이질 않는다.)
동영상에 보이는 우주화장실 벽에 걸린 기구가 소변기다. 노란색 끝부분에 소변을 본다는데 여성에겐 더 불편할 것 같다. 소변기 호스에서는 박테리아라든지 소변 찌꺼기가 샇이지 않도록 화학약품이 흘러 나온다고 한다. 우주공간에서는 물을 구할 수 없어 ISS에서는 소변에 포함된 수분도 공정을 거쳐 재활용한다고 한다.

우주개발 초기에는 우주인들이 기저귀를 차고 배설물은 봉지에 담아 지구로 가져왔다. 지금도 우주선이 이륙할 때나 궤도에 진입할 때, 우주 유영을 할 때, 일정 기압이 유지되는 우주복을 입을 때에는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어 우주인들이 기저귀를 찬다.

tag·과천,우주,국립과천과학관,세계일보,박희준,화장실,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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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2009.01.05 21:29共感(0)  |  お届け
버릴데 없으면 먹어야죠??삭제
밑에분
2009.01.05 20:47共感(0)  |  お届け
짱먹으센 ㅋㅋㅋㅋ삭제
28282828
2009.01.05 17:14共感(0)  |  お届け
우주에서는 블랙홀에다가 싸면됨 깔끔한 해결 이번에도 해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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