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세실 레스토랑'

2009-01-09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군사독재 정권시절 민주화 운동을 위한 명사들의 회합, 기자회견 장소로 널리 알려진 '세실레스토랑' (서울 중구 정동 3-7)이 30년의 세월을 뒤로하고 간판을 내린다.
8일 세실 레스토랑의 업주인 정충만씨는 지난 해 시청광장 일대가 촛불집회 장소로 이용되며 명사들의 모임이 줄어들어 월 평균 5000만원의 매출에서 1000만원 이하로 떨어졌다. 적자가 쌓여 10일 저녁까지만 영업하고 문을 닫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일보 사진부 송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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