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방’ 작지만 강렬한 마임세계로의 초대

2009-01-11 アップロード · 240 視聴

국제적 축제인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이자 마임이스트인 유진규가 ‘빈손’ 이후 새로운 작품을 발표했다. ‘빨간방’이 바로 그것이다. 관객들의 직접 체험으로 이루어지는 이 공연은 관객이 배우가 되는 독특한 형식의 마임을 추구한다. 유진규는 앞으로도 매년 ‘까만방’, ‘하얀방’, ‘노란방’, ‘파란방’ 등의 이름으로 한 작품씩 발표할 예정이다. 빨간방은 화요일을 제외, 오는 18일까지 브라운5번가에서 관객들을 기다린다.

tag·춘천마임축제,유진규,빨간방,빈손,세계닷컴,김경은,강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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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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