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대표 "폭력은 단지, 국민에게만 죄송할 뿐"

2009-01-12 アップロード · 98 視聴

[세계닷컴]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정지원단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강대표는 "검찰의 소환에는 일절 응하지 않겠다"면서 청와대와 한나라당과 국회사무처에 대해 단호히 싸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대표는 "한나라당은 거대 여당으로써 172석을 가지고 지금 강기갑인 저를 희생양으로 삼아 국회법 개악을 위한 명분을 축적한다" 면서 "더 이상 이러한 폭력적 위협이 통하지 않는다. 저를 심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국민뿐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강 대표는 'MB악법 저지를 위한 시국대토론회'를 열자고 민주당에게 제안했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tag·강기갑,민주노동당,국회,기자간단회,대국민사과,MB악법,김경호,세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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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인노옴
2009.01.18 19:44共感(0)  |  お届け
국민한테 미안한것 알면 우리가 뽑은 대통령께 사과해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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