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괴력 이스트우드 주연, '그랜 토리노'

2009-01-13 アップロード · 366 視聴

[세계닷컴] 한국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클린트 이스트우드(79)가 주연한 영화 '그랜 토리노'가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등극했다.

12일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그랜 토리노'는 2008년 12월12일 6개 극장에서 개봉된 지 한 달 만에 북아메 리카 전역에서 상영됐다.

'그랜 토리노'는 이스트우드가 주연한 영화 가운데 가장 좋은 개봉성적을 기록했다. 이스트우드는 동네 불량배들로부터 이웃인 아시아계 출신인을 보호해주는 한국전 참전용사 월터로 등장한다.

외신에 따르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이 영화를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랜 토리노'는 2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상출처/애플)

김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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