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세계최초 ‘익수사고예방 대처동영상’ 제작

2009-01-19 アップロード · 88 視聴

동명대학교와 부산신항만(주)이 국내 최초 ‘컨테이너터미널 야드 안전 홍보동영상’협력제작 1년여만에 이번에는 세계 최초 '익수사고 예방/대처 교육홍보 동영상'을 만들어 화제다.

특히 이는 31개국 48개 터미널에 조만간 활용될 예정이어서, 국가당 해마다 1건 이상씩 발생하는 전세계 항만근로자의 익사사고를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상인명구조 안전교육 동영상'은 동명대 직원 단 6명이 4개월여동안 거의 모든 과정을 자체제작했다. 지난 5월 부산신항만(주)의 요청 이후 제작에 적극 참여한 동명대 인력은 팀장 문수근- 김석우(기획총괄), 김상록(연출), 이상훈(촬영), 이성훈-김효기(이상 편집) 등 모두 이 대학‘직원’들이다. 작가와 성우만 대학외부인력인 것.

최대 특징은 ▲부산신항만(주) 직원들이 모델로 등장해 현실감을 높였고, ▲4가지 케이스(안벽추락사고로 의식있는 경우, 안벽-본선사이 추락사고로 부상을 당했거나 의식없는 경우, 본선작업 중 본선추락사고, 트럭추락 사고 등)의‘옴니버스’형으로 총 14분간 스토리를 가진 영화처럼 진행되며 ▲한국어와 영어 2개 국어로 제작돼 사실상 지구촌 전역에 사용토록 기획제작된 점 등이다.

19일 오전 동명대학교에서 가진 최종시사회에서 이 동영상을 높이 평가한 부산신항만(주) 관계자들은“부산에서만 지난 8년간 안벽에서 일하던 협력업체 직원 9명이 익수사망했다”고 공개하고“오는 5월 단일회사 최대규모인 9선석(현재 6선석)의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시 더 늘 수 있는 익수사고 피해 최소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부산신항만(주) 송문헌 사장은“부산신항만 운영사‘DP World’가 운영중인 31개국 48개 터미널에도 홍보 및 교육자료로 활용토록 할 예정”이라면서“인명을 중시하는 모든 나라로부터 환영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출을 맡은 동명대 김상록씨는“작업중 항만익수는 이미 상당한 부상을 입으면서 발생하기에 뛰어난 수영실력을 가졌다 해도 이를 발휘하지 못하게 됨을 알게 돼, 사고의‘예방’에도 도움되도록 신경썼다”고 말했다.

이무근 총장은“동명대학교와 부산신항만(주)이 치사율 높은 익수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게 된 것은 물론, 글로벌 홍보 효과도 얻을 수 있어 일거양득”이라며‘지역 산학협력’을 통한‘세계 인명 구조’라는 결실의 의미를 강조했다. <기사 및 영상제공=동명대학교>

tag·동명대학교,부산신항만,익사사고,예방,안전,익수사고,수상인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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