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롯데월드 과연 안전할까?

2009-02-03 アップロード · 351 視聴

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제2롯데월드 신축 관련 공청회'에서 각계 전문가가 출석해 건물 신축에 대해 찬반 격론을 벌였다.

남제현 기자 jehyun@segye.com

tag·제2롯데월드,국방위원회,국회,공청회,안전,남제현,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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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g
2009.02.25 05:59共感(0)  |  お届け
고려대학교 건축사회 환경공학과 김상대 교수는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고 세밀한 전략만 갖추면 한국이 초고층 빌딩 건축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해 외화를 벌어 들이는 새로운 영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삭제
hh
2009.02.25 05:57共感(0)  |  お届け
고려대학교 건축사회 환경공학과 김상대 교수는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고 세밀한 전략만 갖추면 한국이 초고층 빌딩 건축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해 외화를 벌어 들이는 새로운 영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삭제
안경률
2009.02.24 11:29共感(0)  |  お届け
네티즌이 올리지 않는 단어가 떠는 이사이트.......????????????????????삭제
안경률
2009.02.24 11:25共感(0)  |  お届け
뿅뿅뿅 않고는삭제
안경률
2009.02.24 11:21共感(0)  |  お届け
"뿅뿅뿅 않고는이..." 이 왜 뽕뽕뽕이라 올려집니까? 이사이트 관리자가 계시는지요...?삭제
안경률
2009.02.24 11:17共感(0)  |  お届け
역시 글이 제대로 올려지지 않는군요? 롯데관련 글중 뽕뽕뽕이아니라 "뿅뿅뿅 않고는..."이던데요! 삭제
안경률
2009.02.24 11:06共感(0)  |  お届け
잠실에 롯데제2월드가 세워져야하는이유. 우리조상님들은 나라가 작은 탓에  국력이 약해서 외세로부터 수모를 받는다고 생각해서 나라의 이름을 새로 지으실 때  큰대大 나라한韓 이라는 큰나라를 뜻하는 두글자를 넣어서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대한독립 만세”가 나왔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조상님들의 소원대로 지금은 세계200개 이상의 유력한 국가들 중 12위의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정말 경제적으로는 “큰 나라”가 된 것입니다. 좁디좁은 한반도 땅에서, 그것도 두 동강난 분단국가로서는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좁은 땅 이지만 큰 뜻을 품고 큰 나라를 만들라는 조상님들의 격려에 후손들이 호응 한 것일까요!? 좁은 땅덩어리에 한이 맺히신 우리조상님들이 나라이름이라도 크게 지어 우리후손들에게 물려주셨지만 외국의 넓은 땅에서 지내다가 우리국토로 비행기를 타고 오는 순간 “역시 우리나라 땅은 좁기는 좁구나!”하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이러할진대 넓은 땅, 큰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의 눈에는 어떠할까요?  만일 인천공항이나 인천항을 통해서 입국한 외국관광객들이 서울잠실의 롯데 제2월드로부터 관광일정을 시작한다면 그 웅장한 자태에 압도되어 “코리아는 크구나!”하는 느낌을 가지고 관광을 시작할 것 입니다.그렇게 거대한 롯데 초고층건물에 압도되어 코리아의 첫인상이 매우 웅장하다고하는 느낌을 주게 되고 이러한 감성을 부산으로까지 이어가서 부산의 초고층을 관광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게하면 느낌상으로는 국토의 좁음을 상쇄시킬 수 있다는 계산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더 우기  크고 딱딱한 외국의 랜드 마크 빌딩들과는 달리 아름다운석촌호수를 배경으로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이상적 조건을 갖춘 롯데 제2월드의 위용과 부드러움에 경탄을 금치 못 할 것입니다. 산과바다가 조화를 이루듯, 태극기의 태극마크처럼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 웅장한 초고층 랜드 마크빌딩과 거울처럼 맑은 호수의 예술적구도와 조화는 서울의 어디에서도 이런 조건을 갖춘 땅을 찾을 수 없을 것 입니다.더욱이 현재잠실롯데의 아기자기한 위락프로그램을 새 빌딩 옆에 새로 만들려면 천문학적인 노력과 돈이 더 필요할 것 입니다.그리고 88올림픽의 역사적의미를 되새겨 관광자원화 하는 것도 다른 장소라면 불가능 할 것 입니다.그러므로 랜드 마크는 잠실에 세워져야합니다. 차후 동남권의 신공항이나 부산항을 통하여 입국하는 관광객들은 부산의 롯데초고층을 구경 한 후(부산의 랜드 마크도 같은 이치로 바다 옆에 세우고 있음.) “웅장한 코리아”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출발하여 서울로 가는 도중의 여러 문화재들과 지방명소들을 들러 4천년 유구한 역사와 동양문화의 섬세함과 깊이를 간직한 “대국코리아”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장구한 역사가 주는 전통문화의 깊이와 최첨단 기술문명을 조화시켜 마음껏 구사하는 “선진경제대국”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제고되어 국가브랜드가 급상승하게 될 것이며 메이드인 코리아가 국제시장에서 명품이 되어 제값을 받고 팔리게 될 것 입니다.부존자원이 거의 없어 우수한 인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선진국문턱에서 떨고 있는 대한민국에 영구적인 성장 동력하나(관광대국)를 확립  하기 위해서라면 롯데에서는 서울의 랜드 마크와 부산의 랜드 마크사이를 잇는 중간 중간에 관광의 각 단계 마다 즐거움과 흥미를 유발하는 관광 프로그램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리하여 테마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코리아관광이 될 것이며, 한편의 영화를 보기시작하면 끝까지 뿅뿅뿅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시나리오,소설,예술작법인것입니다.관광코스의 각 단계를 백화점식 나열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단계로 만드는 것 입니다.잠실 제2롯데월드의 건축은 이렇게 전국토를 관광자원의 극대화를 위하여 경제 예술적으로 디자인 하는 것입니다. 우리조상님들은 “대한”이라는 국호를 지어주시면서 땅은비록 좁지만 마음은 크게 가지고 꿈도 크게 가지고 노력하여 부하고 큰 나라를 만들라고 명령 하신 것과 같습니다. 비록 좁은땅에 살지만 마음은 크고 넓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 그래서 국호를 大韓民國으로 불리는 나라, “큰 나라 코리아”의 국민대중은 국가경제발전을 위하여 진정한 국익이 무엇인가를 통찰해야 할 때입니다. 나날이 일취월장으로 숨 가쁘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진보에 따라 이제는 잠실에 제2월드초고층을 세워도 비행안전에 이상이 없으며, 안보에 손해가 없다는 공군엘리트 실무자들과 빨간마후라들의 양심적인 증언을 존중해야할 것입니다. 푸른 하늘을 날마다 가르며 필요할시 “이한몸 초개같이 국가영공수호를 위하여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순수한 마음의 하늘의 용사들의 증언을 못 믿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서쪽과 북쪽에 거대한 대륙국가 중국과 러시아가 있고 동쪽에 강력한 경제대국일본에 둘러 싸여있는, 식량 자급율30%, 원유해외의존도100%의 조그만 반도국가 ‘코리아’이지만 조상님들이 국호를 통하여 소원하신대로 국토를 최고의 경제효율성과 경제 예술적으로 다듬어 고소득의 경제선진 대국이 된다면 서울과 부산에 각각 세워지는 롯데의 초  고층 랜드 마크빌딩 두 개는 마치 우리조상님들이 두 팔을 높이 들고 “대한경제독립만세”라고 외치시는 모양이 될 것입니다.18세의 어린나이에 일본으로 건너가 가난을 극복하고 거대 재벌이 되어 전후 일본경제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의 태동기에서부터 한푼의 외화라도 절실히 더 필요하여 발버둥 칠 때 총50억 달러 이상의 외자를 들여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롯데그룹의 신격호회장이 이제87세의 노후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우리조상님들의 격언대로 흩어져있는 국토관광의 “구슬”들을 꿰어 대한민국에 영구적인 부를 안겨줄 “보배”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남기고자하는 깊은 뜻을 헤아리면 어떻겠습니까?                            삭제
김수영
2009.02.24 00:01共感(0)  |  お届け
퍼온글- 롯데제2월드....

잠실에 롯데제2월드가 세워져야하는이유.



우리조상님들은 나라가 작은 탓에 국력이 약해서 외세로부터 수모를 받는다고 생각해서 나라의 이름을 새로 지으실 때  큰대大 나라한韓 이라는 큰나라를 뜻하는 두글자를 넣어서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대한독립 만세”가 나왔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조상님들의 소원대로 지금은 세계200개 이상의 유력한 국가들 중 12위의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정말 경제적으로는 “큰 나라”가 된 것입니다. 좁디좁은 한반도 땅에서, 그것도 두 동강난 분단국가로서는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좁은 땅 이지만 큰 뜻을 품고 큰 나라를 만들라는 조상님들의 격려에 후손들이 호응 한 것일까요!?



좁은 땅덩어리에 한이 맺히신 우리조상님들이 나라이름이라도 크게 지어 우리후손들에게 물려주셨지만 외국의 넓은 땅에서 지내다가 우리국토로 비행기를 타고 오는 순간 “역시 우리나라 땅은 좁기는 좁구나!”하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이러할진대 넓은 땅, 큰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의 눈에는 어떠할까요? 



만일 인천공항이나 인천항을 통해서 입국한 외국관광객들이 서울잠실의 롯데 제2월드로부터 관광일정을 시작한다면 그 웅장한 자태에 압도되어 “코리아는 크구나!”하는 느낌을 가지고 관광을 시작할 것 입니다.그렇게 거대한 롯데 초고층건물에 압도되어 코리아의 첫인상이 매우 웅장하다고하는 느낌을 주게 되고 이러한 감성을 부산으로까지 이어가서 부산의 초고층을 관광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게하면 느낌상으로는 국토의 좁음을 상쇄시킬 수 있다는 계산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더 우기  크고 딱딱한 외국의 랜드 마크 빌딩들과는 달리 아름다운석촌호수를 배경으로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이상적 조건을 갖춘 롯데 제2월드의 위용과 부드러움에 경탄을 금치 못 할 것입니다. 산과바다가 조화를 이루듯, 태극기의 태극마크처럼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 웅장한 초고층 랜드 마크빌딩과 거울처럼 맑은 호수의 예술적구도와 조화는 서울의 어디에서도 이런 조건을 갖춘 땅을 찾을 수 없을 것 입니다.더욱이 현재잠실롯데의 아기자기한 위락프로그램을 새 빌딩 옆에 새로 만들려면 천문학적인 노력과 돈이 더 필요할 것 입니다.그리고 88올림픽의 역사적의미를 되새겨 관광자원화 하는 것도 다른 장소라면 불가능 할 것 입니다.그러므로 랜드 마크는 잠실에 세워져야합니다.



차후 동남권의 신공항이나 부산항을 통하여 입국하는 관광객들은 부산의 롯데초고층을 구경 한 후(부산의 랜드 마크도 같은 이치로 바다 옆에 세우고 있음.) “웅장한 코리아”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출발하여 서울로 가는 도중의 여러 문화재들과 지방명소들을 들러 4천년 유구한 역사와 동양문화의 섬세함과 깊이를 간직한 “대국코리아”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장구한 역사가 주는 전통문화의 깊이와 최첨단 기술문명을 조화시켜 마음껏 구사하는 “선진경제대국”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제고되어 국가브랜드가 급상승하게 될 것이며 메이드인 코리아가 국제시장에서 명품이 되어 제값을 받고 팔리게 될 것 입니다.부존자원이 거의 없어 우수한 인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선진국문턱에서 떨고 있는 대한민국에 영구적인 성장 동력하나(관광대국)를 확립 하기 위해서라면 롯데에서는 서울의 랜드 마크와 부산의 랜드 마크사이를 잇는 중간 중간에 관광의 각 단계 마다 즐거움과 흥미를 유발하는 관광 프로그램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리하여 테마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코리아관광이 될 것이며, 한편의 영화를 보기시작하면 끝까지 뿅뿅뿅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시나리오,소설,예술작법인것입니다.관광코스의 각 단계를 백화점식 나열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단계로 만드는 것 입니다.잠실 제2롯데월드의 건축은 이렇게 전국토를 관광자원의 극대화를 위하여 경제 예술적으로 디자인 하는 것입니다.


우리조상님들은 “대한”이라는 국호를 지어주시면서 땅은비록 좁지만 마음은 크게 가지고 꿈도 크게 가지고 노력하여 부하고 큰 나라를 만들라고 명령 하신 것과 같습니다. 비록 좁은땅에 살지만 마음은 크고 넓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 그래서 국호를 大韓民國으로 불리는 나라, “큰 나라 코리아”의 국민대중은 국가경제발전을 위하여 진정한 국익이 무엇인가를 통찰해야 할 때입니다.



나날이 일취월장으로 숨 가쁘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진보에 따라 이제는 잠실에 제2월드초고층을 세워도 비행안전에 이상이 없으며, 안보에 손해가 없다는 공군엘리트 실무자들과 빨간마후라들의 양심적인 증언을 존중해야할 것입니다. 푸른 하늘을 날마다 가르며 필요할시 “이한몸 초개같이 국가영공수호를 위하여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순수한 마음의 하늘의 용사들의 증언을 못 믿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서쪽과 북쪽에 거대한 대륙국가 중국과 러시아가 있고 동쪽에 강력한 경제대국일본에 둘러 싸여있는, 식량 자급율30%, 원유해외의존도100%의 조그만 반도국가 ‘코리아’이지만 조상님들이 국호를 통하여 소원하신대로 국토를 최고의 경제효율성과 경제 예술적으로 다듬어 고소득의 경제선진 대국이 된다면 서울과 부산에 각각 세워지는 롯데의 초 고층 랜드 마크빌딩 두 개는 마치 우리조상님들이 두 팔을 높이 들고 “대한경제독립만세”라고 외치시는 모양이 될 것입니다.18세의 어린나이에 일본으로 건너가 가난을 극복하고 거대 재벌이 되어 전후 일본경제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의 태동기에서부터 한푼의 외화라도 절실히 더 필요하여 발버둥 칠 때 총50억 달러 이상의 외자를 들여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롯데그룹의 신격호회장이 이제87세의 노후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우리조상님들의 격언대로 흩어져있는 국토관광의 “구슬”들을 꿰어 대한민국에 영구적인 부를 안겨줄 “보배”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남기고자하는 깊은 뜻을 헤아리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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