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화재 1주년 '현장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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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10일 문화재청은 숭례문 화재 1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숭례문 복원 현장에는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숭례문 복구현장을 특별한 사전절차 없이 일반에 공개하고 숭례문 복구계획과 목조문화재 방재 대책 등을 설명한다. 안전사고와 복구현자의 훼손을 막기 위해 한번 입장인원은 약 70명으로 재한되면, 곳곳에 안내요원을 배치 했다.

이건무 문화재청장은 현장에서 "아직도 처참한 모습이지만 하루 빨리 시민의 품에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숭례문은 내년 1월 부터 본격적인 복구 작업을 들어 가며, 복원 시점은 2012는 12월까지 예정하고 있다.

북구와 함께 일제 시대의 왜곡된 부분도 고증을 거쳐 함께 진행 된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tag·세계닷컴,김경호,숭례문,화재,1주년,현장공개,문화재청,이건무,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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