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가야금 오케스트라' 숙명가야금연주단은…

2009-03-02 アップロード · 1,683 視聴

숙명가야금연주단은 1999년 한국 최초의 가야금 오케스트라로 창단됐다.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졸업생 18명이 현재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연주단은 아홉 번의 정기연주회를 가졌으며 세계 여성대회, 부산 APEC 총회, 대종상 시상식 등에서 공연했다. 최근 힐러리 미 국무장관의 방한 때도 축하연주를 했다.

클래식과 팝의 재해석, 해금과의 협연, 비보이와의 합동 공연, 라운지 음악 도입 등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으며, 극장 광고를 통해 선보인 ‘캐논 변주곡’과 비틀스의 ‘렛 잇 비’ ‘헤이 주드’ 등을 편곡한 연주는 지금까지도 인기가 높다. 2008년부터는 객원 연주가 아닌 연주단 자체 공연이 늘면서, 명실상부한 국악 오케스트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06년 KBS 국악대상 단체부문을 수상했으며, 2007년 나라음악큰잔치 ‘명품실내악’으로 추천되었다.

구성원이 모두 여성으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와 같은 공포(?) 분위기가 아닌 가족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4년째 단원으로 활동 중인 윤송이(33)씨는 “공연 때마다 무거운 가야금과 받침까지 들고 다니는 게 힘든 점”이라며 “남성 도우미가 있으면 좋겠다”는 애교섞인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엄형준 기자

tag·가야금,연주,세계일보,이종덕,오케스트라,명품실내악,엄형준,캐논변주곡,숙명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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