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새 단장엔 ‘꽃보다 도자기’어때요?”

2009-03-10 アップロード · 188 視聴

9일 청계천 8가 한국도자기사옥 전시장에서 열린 "올봄 새 단장엔 도자기 소품으로 봄내음 가득한 집안꾸미기" 시연행사에서 직원들이 도자기를 이용 해 봄 분위기를 연출 하고있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접시로 만들어진 시계 하나만으로도 집안에 포인트를 줄수있다”며 “사용하지않은 도자기나 수저통을 화분으로 이용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봄 맞이 집안단장을 할수있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tag·한국도자기,봄단장,소품,시계,세계일보,지차수,청계천,접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경제/생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20

공유하기
돌고래들의 환상묘기
8年前 · 184 視聴

00:23

공유하기
일본인 고객을 잡아라!
8年前 · 6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