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폭파' 김현희 기자회견

2009-03-11 アップロード · 1,660 視聴

[세계닷컴]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1987년 대한항공기 폭파범 사건의 범인인 김현희씨가 22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에게 일본어를 가르쳤던 납북 일본인 다구치야에코 씨와 상봉했다.

일본 정부는 다구치 씨가 1978년 북한에 납치된 뒤 2년 가량 김현희 씨와 함께 살면서 일본어를 가르친 인물(북한명 이은혜)로 보고 있다.

이들은 한국과 일본 정부 관계자가 동석한 가운데 5분 가량 공개적으로 만난 뒤 곧바로 별도의 장소로 옮겨 비공개 면담에 들어갔다. 이들은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이날 만남의 의미와 소회를 밝힌다. (영상/한국멀티미디어기자협회)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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