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전기차 "한달 충전비용 1~2만원"

2009-04-03 アップロード · 563 視聴

[세계닷컴] 2009 서울모터쇼에서 다양한 용도의 전기차를 선보인다.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내연기관 자동차의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고자 각국 정보와 기업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그린카'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저속 전기차를 생산하는 CT&T가 2일 ~ 12일까지 서울모터쇼에서 다양한 전기차 등을 선보인다.

저속전기차는 천만원대의 가격으로 가정에서 충전하여 일상생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근거리용 저속전기차이다. 최고시속 60㎞로, 한번 주행으로 60㎞~110㎞의 주행이 가능하다. 일반 가정용 콘센트로 4~5시간이면 모두 충전된다. 한달 1500㎞주행 시 월 충전 비용은 월 1만~2만원 수준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며, 미국 경찰의 순찰차용으로 앞으로 2년간 4000대를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전시장에서는 이존 벤, 이존 골프 등 7개 모델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tag·모터쇼,킨텍스,세계닷컴,김경호,그린차,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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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고
2009.04.07 11:1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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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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