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Shinjae(신재) 「The Edge of Heartbeat」

2009-05-15 アップロード · 788 視聴

가슴을 두드리는 애절한 발라드의 계보를 잇는 신인 가수 Shinjae(신재). 5월의 햇살만큼 느낌이 좋은 발라드 곡은 듣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한국 발라드 음악의 지존으로 불리는 신인수 프로듀서가 발라드계의 계보를 잇는 신인 가수를 발굴했다. 신인수 프로듀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가슴 아파도’(드라마 패션 70’s OST), 김범수의 ‘가슴에 지는 태양’, 앰씨 더 맥스(M.C. The Max)의 ‘가슴아 그만해’ 등 가슴을 두드리는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발라드 메이커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신인 가수 신재의 타이틀곡 ‘가슴이 아파요’는 신인수 프로듀서의 가슴 저린 발라드 곡의 계보를 잇는 2009년 신작이다.
「The Edge of Heartbeat」라는 앨범 명은 쿵쾅거리는 심장의 언저리를 맴돌 뿐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감정을 모두 전달하지 못하는 애달픈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가슴이 아파요’와 ‘사랑병’ 두 곡이 수록된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은 ‘가슴이 아파요’. 이 곡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가 불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가슴 아파도’의 2탄으로 애절한 멜로디와 심금을 울리는 단어들로 수놓은 아름다운 팝 발라드 곡이다.
‘가슴이 아파요’의 뮤직비디오에는 탤런트 유건이 출연했으며 슈퍼주니어, 손담비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주희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바다를 배경으로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는 유건의 감정 연기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큼 심도 있고 절제된 영상이 탁월하다.

성악 발성으로 다져진 중후하고 웅장한 느낌의 고품격 발라드
중앙대학교 연희예술학부 음악극 전공 06학번인 신재는 그동안 크고 작은 창작극에 출연하며 남다른 기량을 발휘했다. 대학 2학년 때부터 오디션을 통해 도올 김용옥 교수가 극본을 쓰고 중앙대 박범훈 총장이 작곡한 국악 뮤지컬 ‘백두산 신곡-나는 일어나리라’에 출연하는 등 7~8편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탁월한 활동을 보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성악 발성법을 기본으로 하는 음악극 전공 특성상 오랫동안 성악 발성법을 습득한 신재는 중후하고 웅장한 느낌의 발라드를 노래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 2시간여 동안 연기와 노래에 집중해야 하는 뮤지컬보다 4분 남짓 동안 감정 실린 발라드를 부르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신인 가수 신재는 이번 음반을 준비하며 하동균, 환희 등의 음색을 닮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목소리 톤이 좋아 발라드 가수로 대성할 가능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tag·신재,가수,가슴아파도,신ㅇ니수,세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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