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소외계층돕기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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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 등이 15일 오쇠동 아시아나 타운에서 열린 소외계층돕기 바자회에 참석하고 있다. 항공사측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4천여 점의 물품 수익금 전액은 올 해도 소외계층 지원금으로 사용되며 지난 4회까지의 수익금은 약 1억 2천여만원이라고 전했다. /2009.5.15
/이제원기자 jw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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