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장으로 가는 노 전 대통령 마지막 길

2009-06-02 アップロード · 461 視聴

노제를 마친 노 전 대통령을 보내지 않으려는 듯 마지막 가는 길이 쉽지 안았다.

29일 오후 2시쯤 노제가 끝나고 운구차가 서울역을 향해 출발하자 시민들은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기 위해 차량 주변으로 몰려들었다. 도종환 시인이 “운구 차량이 나가지 못하고 있다” 며“고인을 보내기 힘든 마음은 이해하지만 보내주시라”고 호소했지만 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이들은 차량을 계속 따르며 노 전 대통령을 목놓아 부르거나 노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차량을 만져보기 위해 가까이 접근하는 이들도 있어 운구차는 천천히 나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서울광장에서 걸어서 10여분이면 갈 수 있는 서울역까지 가는 데만 2시간여가 소요됐다. 서울을 떠난 운구차는 6시8분쯤 수원 화장장에 도착했다.

엄형준 기자 ting@segye.com
영상 / 멀티미디어기자협회 공동취재단

tag·노무현,서거,영결식,화장,연화장,노제,서울광장,봉하마을,멀티미디어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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