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시대"

2009-06-08 アップロード · 1,274 視聴

[세계닷컴] 지난해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첫선을 보인 뮤지컬 '클레오파트라'가 극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으로 돌아왔다.

이집트, 로마시대의 극적 재현을 위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의상과 무대장치들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역사적 고증을 거친 전쟁 장면은 고난이도 영상 프로젝터 작업을 통해 한층 현실감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출연진이 50여 명에 달하며 40곡이 넘는 음악을 담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공형진이 시저 역을 맡아 뮤지컬에 데뷔해 눈길을 끌며, 주인공인 클레오파트라 역에는 뮤지컬 배우 전수미와 신인 박란이 발탁됐다. 시저 역은 공형진 외에 정찬우와 여운이, 안토니우스 역은 조휘와 김승회가 번갈아 맡는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이집트 특별전에 맞춰 열리는 이 공연은 7월12일까지 계속된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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