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벌레- '누에'이야기

2008-08-26 アップロード · 443 視聴

사각사각 쉬지 않고 양식을 먹는 누에
한겹한겹 자신의 허물을 벗어가며 조금씩 하늘의 형상을 닮아갑니다.
다 자란 누에가 입에서 실을 토해냅니다. 엄청난 양의 실로 온몸을 감싸 고치를 만들고
변화를 위한 인내의 시간을 맞이합니다.
누에가 나방이 되어 나옵니다.
이순간 이나방은 진짜 하늘벌레가 되어 저 하늘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또 다른 고치가 움직입니다.
먼저 나온 친구가 도와주러 왔습니다.
먼저 나온친구 : "이봐 마지막 고비인데 조금만 더 힘을 내~."
자신의 껍질을 벗지 못해 좀처럼 나오질 못하는 누에
고치 안의 누에 : "너무 힘들어~ 꼭 나가야돼? 이 안도 꽤 괜찮은것 같은데~ㅎㅎ."
하루, 이틀,
누에는 자신의 틀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결국 누에로 생을 마감합니다;;



우리는 이제 희미한 껍데기 신앙인이 되어서는 안되겠고 확실히 알고 믿는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형식적인 것에서 이제는 완전히 알맹이 바뀌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맹목적인 신앙, 그냥 습관적인 신앙을 할 것이 아니라
진짜 깨달음이 있는 신앙을 해야 되겠습니다.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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