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4일 창원두레교회 이철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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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기본

기초가 튼튼해야 높은 건물을 세울 수 있고, 기본기가 탄탄해야 고도의 기술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에도 여섯 가지의 기본이 있습니다 ― 예배, 말씀, 기도, 교제, 전도, 그리고 선교. 이 여섯 가지 기본에 골고루 충실해야 영향력 있는 성도가 되고, 튼튼한 교회를 세워갈 수 있습니다.

먼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입니다. 민수기 9:23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40년 광야 생활이 요약되어 있습니다 ― 진을 치고, 진행하고, 직임을 지키고... 여기서 순서가 중요한데, ‘진을 친다’는 말은 안식하며 쉰다는 뜻입니다. 일을 하기에 앞서 예배를 통해 안식을 누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울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일주일의 삶 전체가 예배입니다. 하루하루를 예배드리는 자세로 살아갈 때라야, 주일에 드리는 예배에서도 은혜를 누립니다.

신앙인의 두 번째 기본은 말씀 생활입니다. 우리나라 교회의 문제점 중 하나는, 구원받고 난 이후에 영적으로 성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말씀을 묵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일평생 자라가야 하는데, 그 양분이 바로 말씀에서 주어집니다. 지금 자신의 말씀 생활이 몇 점인지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다.
•듣기. 10점. •읽기. 20점. •공부. 30점.
•묵상. 40점. •실천. 100점.

신앙인의 세 번째 기본은 기도 생활입니다. 예수님의 게세마네 기도(눅 22장)에서 우리는 기도 생활의 두 가지 원칙을 배울 수 있다. 우선 예수님은 기도가 몸에 배어 있었습니다. 습관적인 기도는 분명 잘못이지만, 기도 습관이 몸에 배지 않으면 풍성한 은혜를 누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이고, 듣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게 되고, 그러면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됩니다.
예배와 말씀, 기도 생활을 통해 기초를 든든히 세워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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