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 은퇴앞두고 구직동영상 화제

2008-01-10 アップロード · 1,251 視聴

빌 게이츠는 이 동영상을 찍고자 체면을 던져 버렸다. 그는 엉뚱한 모습과 묘한 자신감을 내세워 여러 유명 인사들에게 일자리를 부탁하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갖가지 이유를 들어 그에게 퇴짜를 놓거나 면박을 준다.

먼저, 포드 포커스를 운전하며 MS 구내를 달리는 빌 게이츠의 모습이 보인다. 또, 헬스장에서 배우 매튜 맥커너히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도 소개됐다. 매튜 맥커너히와 나란히 앉아 상대적으로 왜소한 체격을 드러낸 빌 게이츠는 운동을 마친 후 매튜 맥커너히에게 "이제 윗옷을 벗어도 될까?"라고 물어 폭소를 자아낸다.

MS를 마지막으로 출근하는 날 빌 게이츠는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시도해 보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가장 먼저 도전한 분야는 음악계. 하지만 녹음실에서 열창하는 그에게 래퍼 jay-z와 그룹 U2의 보컬 보노는 잇달아 퇴짜를 놓는다. 특히, 보노와의 전화통화에서 비디오 게임기 '기타히어로'를 즐기는 빌 게이츠의 모습은 다소 코믹하게 그려졌다.

이번엔 영화계로의 진출을 꾀했다. 유명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그는 영화 '매트릭스'를 포함해 몇 장면을 재연해 보이지만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있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얻는다. 선뜻 거절하기가 난감했는지 스필버그는 영화 배우 조지 클루니의 조언을 구한다. 그러나 그도 "빌과는 함께 연기할 수 없으니, 러셀 크로우에게 한번 말해보세요"라고 딱 잘라 거절한다.

정계 반응 역시 냉담하다. 빌 게이츠는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에게 "부통령으로 자신을 고려해 봐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당돌하게 제안한다. 이에 힐러리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당신은 정치에 맞지 않는 것 같다"라고 답변한다. 민주당의 또 다른 대선 후보인 배럭 오바마도 "안녕, 나 빌이야"라고 친근하게 인사하는 빌 게이츠에게 "누구? 빌 클린턴?"이라고 모른체 해 굴욕을 안겨줬다.

마지막은 브라이언 윌리엄스 앵커가 다시 등장해 "이발비로 7달러도 쓰지 않는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뛰어나고, 섹시하고, 잘 생긴 이 리더를 우리는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라는 비장한 멘트로 빌 게이츠의 은퇴에 대해 유쾌하게 마무리 했다

tag·은퇴,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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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world
2009.02.11 21:36共感(0)  |  お届け
sdfgsdf삭제
허무허망
2008.01.18 10:52共感(0)  |  お届け
돈이 많다는 이미지 보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해내지못한 대단한 발견과
발명을 했다는점에서 정말 큰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삭제

♣ 세피자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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