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맞아? 깜찍한 얼굴 어디갔어?

2007-07-30 アップロード · 5,890 視聴

국민 여동생, 아니 세계 여동생 다코타 패닝. 더이상 '여동생'이란 수식어를 달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모습이다. 올해로 14세가 된 패닝은 이제 귀엽기 보다 성숙한 느낌이 강하다.

훌쩍 자란 패닝의 모습이 공개됐다. 29일(한국시간) 영화배우 버지니아 매드슨과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한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잡힌 것. 이날 패닝은 짙은 회색 스키니진에 파란색 스트라이프 튜브 탑을 입고 있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은 예전 그대로였다. 1년이 넘게 치아 교정기를 차고 있었지만 거리낌없이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지만 불과 1년 사이 외모는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했다. 지난해 연말 영화 시사회 때 보다 키가 한 뼘 이상 자랐다. 조막만하던 얼굴도 찾아볼 수 없었다. 시원한 이마와 함께 얼굴이 부쩍 더 커진 느낌이다. 환하게 웃을 때는 그나마 여전히 귀엽지만 인상을 찌푸릴 때는 '과연 저 소녀가 패닝이 맞나' 싶은 의문이 들 정도다.

tag·다코타,패닝,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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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07.08.04 01:27共感(0)  |  お届け
지존많이삭았다....삭제
안녕?
2007.08.03 12:41共感(0)  |  お届け
드래곤볼에 걔닮았따 ..프리즈인가 생각이 .삭제
aa
2007.08.02 04:38共感(0)  |  お届け
얼굴이 왜저래 아줌마같애 얼굴이 왜저렇게 됐어?삭제
뿅뿅뿅
2007.08.02 12:37共感(0)  |  お届け
완전 애자네삭제
jhw21
2007.08.02 11:47共感(0)  |  お届け
....아닐거야!!!! 합성이야!!! 아니야 저건!!!!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