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마루네 황토집 짓기

2007-11-04 アップロード · 5,411 視聴

제가 사랑하는 의동생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으로 지은 황토집입니다.
아들이 둘 있는데 이름이 누리영과 마루영이라서 집이름이 자연스럽게 누리마루가 되었네요.
사람에 대한 믿음 만큼 집도 좋아졌습니다.
집을 지으며 사람의 정성이 얼마나 큰힘을 지녔는지 배웠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국악을 사랑하여 배우고 행하는 사람인데 큰 깨달음이 되었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아이사랑, 국악사랑의 마음을 황토집에서 열심히 키워가겠습니다.

집을 지은 동생의 카페 : 네이버 "황토집사랑방"

tag·황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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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마루영
2014.03.26 15:07共感(0)  |  お届け
난 송마루영 이집에 주인공이지삭제
이전우
2009.11.29 08:12共感(0)  |  お届け
해돋이>황토집짓는 모습을보고싶네요!삭제
박기연
2009.04.23 14:03共感(0)  |  お届け
안녕 마루영 나 기연이야 ㅋ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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