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전차 레오파드2(Leopard2)A5

2007-09-03 アップロード · 32,509 視聴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배경인 노르망디전선에 투입됐던 독일 기갑사단중에 타이거를 편제에 두었던 사단은 전차교도사단뿐이었습니다. 이 외에 3개의 중전차대대가 배속형태로 타이거를 보유하고 투입됐습니다.
전체적으로 노르망디에 투입됐던 독일군 전차중에 타이거전차의 수량은 7%정도에 불과합니다. 타이거 전차를 장비한 부대중에 정수를 보유하고 투입된 부대는 101, 102중전차대대뿐이었고, 나머지 부대들은 정수보다 부족한 상태로 전선에 투입됐습니다.

전에도 적어드렸지만(위에 nontturung님이 퍼간 제 답변) 타이거는 주력전차로서 대량 생산된 전차는 아닙니다.^-^;
서부전선에서라면 연합군의 공통주력전차였던 75mm와 76mm주포 장착 셔먼이나 크롬웰, 처칠전차에게 절대적으로 앞섰습니다.
※ 75mm주포장착 셔먼(M4A2, M4A3, M4A4)의 경우 타익의 정면 장갑은 관통할 수 없었고, 76mm주포의 경우 근거리에서 관통할 수 있었습니다.
윗분(nontturung)님이 제 답변 열심히 적어놓고 밑에 당시 88mm포 만들 기술이 없었다고 이상한 이야기를 적어 놨는데, 영국은 이 당시 17파운드 대전차포를 탑재한 파이어플라이로 타이거 전차에 맞섰고, 미국은 90mm포 장착의 전차와 자주포로 타이거를 사냥했습니다.

단 제공권이 완전히 연합군에게 넘어갔기 때문에 실제로도 타이거 전차는 항공기 폭격과 공격에 의해 격파된게 많았습니다.
※ 아이러니하지만 타이거는 많은 숫자가 연료부족이나 고장으로 유기(버림)됐습니다...^-^;

타이거 전차의 경우 일화도 많고 일단 움직이면 일발필살의 주포와 강력한 방어력을 가진 전차이긴 했지만 생산단가나 자원소모도 심하고 가동률이 낮았기 때문에 끝내 주력전차로 양산되지는 않았고 1944년말부터 5호전차(판터)가 숫자상의 주력전차가 됩니다.

타이거와 상대할 경우의 전술은 영연방 국가나 미군은 5:1이나 4:1의 팀플레이로 타이거의 측면을 노려서 격파하는 방법을 사용하거나 혹은 구축전차가 매복하고 셔먼이 미끼가 되어서 타이거를 킬존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으로 격파했습니다.

타이거는 "연료와 탄약이 충분하고 움직일 경우"에만 무적이었습니다.^-^;
고장 많고 정비소요가 많은 전차였기 때문에 전차를 다루는 서적이나 사이트들마다 타이거대신 5호전차(판터)를 "독일전차기술의 극치"라고 꼽습니다.
※ 2차대전 노르망디에서의 전차부대들 가동수량과 수리수량을 일별로 보면 타이거전차부대들은 움직이는 전차와 단기수리중인 전차수가 점점 역전되어 버립니다...^-^;
한마디로 싸울 수 있는 타이거전차보다 정비때문에 멈춰서버린 전차가 더 많았다는...ㅎㅎ

◈ 발지전투(1944년 12월)때의 독일기갑부대의 주력은 5호전차였습니다. 하지만 발지전투를 다루는 자료들이 킹타이거(쾨니히스 타이거)를 장비했던 부대이야기들을 많이 다루고 특히 요하임 바이퍼의 이야기를 다루는 자료가 많기 때문에 발지전투의 주역을 타이거로 오해하는 겁니다. 발지전투(작전명 바하트 암 라인)때는 노르망디때보다 더 적은 수의 타이거가 참가했습니다.
※ 전체적으로 작전에 참가한 전차총수도 노르망디 전선에 투입됐던 수량의 40%선입니다.

◈ 현대의 독일연방국방군은 신속기동군 편제입니다. 독일의 전차나 장갑차량 제작기술은 현대에도 일류라고 생각합니다. 레오파드2A5나 2A6도 뛰어난 전차들이고 (구)서방전차의 105mm나 120mm주포는 대부분 독일회사의 제품이 오리지널입니다.
영국과 프랑스 정도만이 독자적인 전차포를 개발해서 사용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의 K200장갑차나 K1전차의 엔진도 독일제 엔진의 라이센스이거나 직수입해서 약간 개조한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tag·독일전차,레오파드2Leopard2A5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HD방송쟁이
2012.01.31 23:24共感(0)  |  お届け
thank you^^삭제
buffel
2010.04.19 13:18共感(0)  |  お届け
'전차를 다루는 서적이나 사이트들마다' 라고 하지말고 정확히 어떤 서적이나 사이트인지 대 봐요 ^^
신빙성 없는 말 쓰면서 이상한 소리하시는건 본인도 마찬가지 신듯...
니콜라스 체터링교수와 안데르손 프랑손 교수의 '2차대전 연구서'에서는 장비충족률대 전차 가동률이 독일이 연합군보다 평균 5%~10%이상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독일군의 장비충족률은 연합군에 비해서 30~40%이상 낮은데도 가동률이 더 높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서부전선의 타이거들은 쿠르스크전투중 2500Km떨어진 시칠리아로 보내진뒤 다시 독일을 거쳐 노르망디로 온것입니다. 물론 독일에서 막 생산된 전차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4000km 이상의 병참거리를 이동한 전차입니다. 물론 기차이동이 대부분이 겠지만. 장거리 비포장 도로를 이동한 기계는 반드시 고장납니다. 기계자체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정비가 많이가죠. 이는 현대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미군이 자랑하는 험비도 중동의 사막에서 고장 잘 나죠.

타이거 탱크 자체가 무겁고, 무게당 마력비가 낮아 엔진에 무리가 자주 가지만. 그 설계자체에 오류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전후 타이거 승무원들의 인터뷰에서도, 타이거는, 트랜스미션과 엔진 신뢰성에서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대답했습니다.

타이거 특유의 느린속도는 그당시의 타국 중전차들과 같았으며. 오히려 기계적 신뢰성과 내구도는 소련의 KV시리즈 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사이트는 뒤지지 마시고, 영어서적을 구입하셔서 해석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사이트는 여러나라를 거치면서 번역되고 또 의역이 심하기 때문에 신뢰할 만하지 않습니다.


삭제
づㅡ▽ㅡ
2008.08.17 00:44共感(0)  |  お届け
가히 최고의 탱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a4 형에서 개선된 포방패를 비롯하여 한층 강화된 44구경 120mm
로서 사양은 우리나라의 k1a1 하고 비슷하지만 레오파드쪽이 장갑이 더 좋죠/ 기동성도 좋을뿐더러 어딜가나 흠잡을대 없는 최고의 탱크입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