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투폴레프)-95,Tu-160과 크루즈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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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핵폭격기 장거리훈련 15년만에 재개

모스크바=권경복 특파원 kkb@chosun.com

블라디미르 푸틴(Putin) 러시아 대통령이 핵무기 탑재 전략폭격기의 러시아 영토 밖 장거리 비행훈련을 15년 만에 재개함은 물론, 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17일 선언했다. 푸틴 대통령의 선언은 미국의 동유럽 미사일방어(MD)망 설치 등으로 인해 최근 러시아의 안보우려가 커졌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향후 미·러 간의 치열한 군비경쟁을 시사한다고 러시아 언론들은 전했다.

러시아는 냉전 시절 비행거리 1만2000㎞에, 크루즈미사일 6~12기(基)와 40?의 핵폭탄 탑재가 가능한 전략폭격기 Tu(투폴레프)-95<사진>, Tu-160을 정기적으로 북극, 지중해, 남태평양 등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나 미국 공군 관할지역까지 출격하는 훈련을 했었다. 하지만 소련 붕괴 후 안보위협이 감소됐다는 판단과 러시아 경제사정의 악화에 따라 1992년부터 이를 중단했었다. 전략폭격기 보유대수는 190대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에서 실시된 상하이협력기구(SCO)의 군사합동훈련 ‘평화사명 2007’을 참관한 직후 “우리는 항구적으로 러시아 전략폭격기의 장거리 비행훈련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8월 17일 자정에 14대의 러시아 전략폭격기가 다른 항공기의 지원과 급유를 받으며 비행을 실시했다”며 “우리는 1992년 일방적으로 전략폭격기의 장거리 비행을 중단했지만 (미국 등) 다른 나라들은 그와 같은 활동을 계속해 러시아의 안보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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