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의 건조과정에서 진수식까지 영상

2007-09-16 アップロード · 18,897 視聴

우리 해군의 ‘대양해군’을 향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이 지난 5월 진수된 데 이어 6월에는 1800t급 잠수함인 ‘정지함’과 차기 고속정인 ‘윤영하함’이 잇달아 진수됐다. 또 7월 초에는 대형 수송함인 ‘독도함’이 취역식을 갖고 우리 해군의 핵심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6일 국방부와 안보전문가들에 따르면 미래 전쟁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네트워크를 통한 지·해·공 통합전력이 승리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우리 해군은 바다 속에서 우주까지 모두가 전장이라는 개념 아래 이지스함과 잠수함, 초계용 항공기 등 최첨단 무기체계를 구축해 지·해·공 통합전력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대양해군에 박차=우리 해군이 최근 이지스함과 214급(1800t급) 잠수함, 차기 고속정 등을 잇달아 진수하고 아시아 최대 수송함을 전력화함에 따라 1998년 ‘광개토대왕함’ 건조부터 시작된 대양해군을 향한 노력이 10년 만에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지스함은 강력한 레이더로 적 항공기나 미사일을 수백㎞ 떨어진 곳에서 발견, 요격할 수 있어 ‘꿈의 함정’으로 불린다. 2004년 9월 건조에 들어가 2년8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세종대왕함은 미국의 주력 이지스함인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에 비해 10%나 크고 일본의 최신형 ‘아타고’급 이지스함보다도 크다.

정지함은 공기불요장치(AIP)를 탑재해 수면으로 부상하지 않고도 약 2주간 수중작전이 가능하다. 해군은 정지함 등 214급 잠수함 1∼3번 함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하고, 또 2012년부터 같은 급 잠수함 추가 건조에 들어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척씩 모두 6척을 건조할 계획이다.

또 2018년까지 3조744억원을 투입해 3500t급 차기 중(重)잠수함(SSX) 1척을 독자 개발한 뒤 2021년까지 같은 급 잠수함 8척을 추가 건조할 예정이다.

7월 초 취역식을 갖고 해군에 배치된 독도함은 해군이 강력하게 추진한 대양해군을 한걸음 앞당긴 함정으로 평가된다. 2차대전 당시 미국의 구형 상륙함을 인수해 운용하던 해군이 우리 손으로 건조한 세계 수준의 수송함을 보유하게 됐기 때문이다.

해군은 2012년과 2016년 각각 1척의 대형 수송함을 추가 도입해 총 3척을 운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해군은 현재 8대의 초계기(P-3C)를 보유하고 있으나 앞으로 같은 기종의 초계기 8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우리 군의 초계기는 대잠초계기(P-3A)보다 현대화된 데이터 처리 장비와 컴퓨터, 관성·도플러 항법장비 등을 탑재해 단순한 초계 능력뿐 아니라 공중지휘통제기로서의 능력도 갖추고 있다.

tag·이지스구축함,세종대왕함의,건조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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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V...
2009.04.24 10:35共感(0)  |  お届け
퍼가여...삭제
채널춘추
2008.03.27 01:23共感(0)  |  お届け
잘 보겠습니다.삭제
ㅈㅈㅈㅈㅈㅈ
2008.01.12 03:10共感(0)  |  お届け
한국 공군 육군 해군 우리나라를 지켜주세여 ㄳ드립니다 ㅋㅋㅋ삭제
ㅈㅈㅈㅈㅈ
2008.01.12 03:09共感(0)  |  お届け
펴갑니다 ^^삭제
*전갈*
2007.11.07 06:00共感(0)  |  お届け
퍼갈게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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