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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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메 꽃 ♬

노래 : 하나로 베베 듀엣
作詩 : 최 민 순 신부님
作曲 : 김 용 구 베드로

외딸고 높은 산 골짜구니에 살고 싶어라
한 송이 꽃으로 살고 싶어라
벌 나비 그림자 비치지 않는
첩첩 산중에 값없는 꽃으로 살고 싶어라
햇님만 내 님만 보신다면야
평생 이대로 숨어 숨어서 피고 싶어라

외딸고 높은 산 골짜구니에 살고 싶어라
한 송이 꽃으로 살고 싶어라
벌 나비 그림자 비치지 않는
첩첩 산중에 값없는 꽃으로 살고 싶어라
햇님만 내 님만 보신다면야
평생 이대로 숨어 숨어서 피고 싶어라

♣ 이 곡은, 갈멜 수도회 수도자들의 삶을 노래한 ..
故 최민순 신부님의 아름다운 詩 입니다.♣

"두메꽃"이란? 산골에 피어있는 꽃으로
특정한 꽃을 말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두메꽃"은 산속에 피는 야생화를
말한답니다.

두메꽃은 누구도 보아주거나 알아주지
않지만,
깊은 산 속에서 아름답게 자신을 꽃피우는
야생화를 말합니다. 겸손과 낮음을 의미


최민순(신부. 문인. 1912∼1975)

세례명은 요한. 1912년 전북 진안군에서 출생하여
그 곳에서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에 입학, 사제수업을
마친 후
1935년 사제로 서품되어 전북 정읍, 임실,
남원본당 등에서 주임신부로 사목하였고

1939년부터 1945년 초까지 전주 해성(海星)
학교 교장으로 재직한 뒤,
天主公敎神學校[현 가톨릭大學] 교수로
전임되어
1948년 부학장, 1949년 도서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그 뒤 1951년 대구교구 출판부장 겸 <천주교
회보>와 <대구매일신문>의 사장으로 임명되어
이 신문들에 많은 논문을 발표했고
이듬해 다시 성신대학 교수로 전임되어
후진양성에 힘쓰는 한편
성가(聖歌)의 작사(作詞)외에 많은 시, 수필,
번역작품들을 발표하여
1960년 3월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의
번역으로 제2회 한국 펜클럽 번역상을
수상하였다.

1966년부터 사망할 때까지 가톨릭대학에서
영성신학을 강의하였다.
평소 많은 수필과 시를 통하여,
또 특별강론이나 피정지도를 통하여 사제나
평신도들에게 영성(靈性)을 심어 준 영성
신학자로서, 문인으로서 존경을 받았었다.

저서로는 수필집 ≪생명의 곡≫(경향잡지사,
1954)과 시집 ≪님≫(성바오로출판사, 1955),
≪밤≫(1963), 그리고 유고집(遺稿集)
≪영원에의 길≫(가톨릭출판사,
1977)이 있으며 역서(譯書)로 단테의
≪신곡≫(神曲) 중
지옥편(경향잡지사, 1957),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正音社, 1960), 아우구스티노의
≪고백록≫(성바오로출판사, 196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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