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자식에게 단 한푼의 유산도 남겨주지 않겠다고 선언

2008-12-02 アップロード · 1,249 視聴

할리우드에서 맹활약하는 홍콩 출신 월드 스타 청룽(成龍 54)이 자식에게 단 한푼의 유산도 남겨주지 않겠다고 선언, 화제를 낳고 있다.

평소에도 영화 촬영을 하는 때 외에는 자선활동에 거의 모든 시간을 쏟고 있는 청룽은 중국 광저우(廣州)에서 기자들을 만나 '빈손으로 태어나서 빈손으로 세상을 떠나는' 금언을 실천하겠다고 천명했다.

중국경제망은 중화권 뉴스 사이트들이 1일 전한 바에 따르면 청룽은 전날 '2008 광둥 국제관광문화절' 개막식에 참석해 "내가 죽음에 다가서는 날 은행에 있는 예금 전액을 인출해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청룽은 아들인 팡쭈밍(房祖名)에게도 이미 "능력이 있다면 아버지의 돈이 필요 없을 것이고 능력이 없다 해도 모든 재산을 팔아버려 네가 어쩌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단단히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세계 최고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보다 10년 앞서 보유 재산의 절반으로 재단을 설립했으며 많은 유물과 기념품 등을 모아 왔다고 설명했다.

청룽은 평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워런 버핏과 게이츠의 헌신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지주상에서 제일 돈이 많은 그들처럼은 못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사람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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