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서울광장 얼음조각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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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요즈음 얼음조각 축제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 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1월7일∼20일까지 열리는데 2004년 서울광장이 생긴 이후, 얼음조각 축제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케이트장 외곽에 서울을 상징하는 50여 점의 얼음조각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축제의 특징은 미끄럼틀을 어린이들이 직접 타 볼 수 있고, 이글루 속에도 들어가 볼 수 있으며 일부 전시물 안으로 시민이 직접 들어가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얼음조각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서울시 체육회 홈페이지(http://www.seoulsports.or.kr)에서 사전 신청한 사람은 매일 오후 4시~7시까지 가족, 친구, 연인이 한팀이 되어 얼음 조각 제작 체험을 할 수 있는데 비용은 팀당 2,000원이다.

축제 기간 중 매일 하루 4차례(오전 10시, 정오, 오후 2, 4시), 현장에서 30분간 설명을 듣고 30분간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그러나 조각품을 들러보던 한 ‘실버’는 중국 하얼빈의 빙등제와 비교해 보면 이번 서울 광장 얼음조각 축제는 초라하기 그지없다며 내년부터는 외국 관광객을 염두에 둔 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참고로 손자들과 얼음조각축제에 갔다가 서울광장 한가운데에 있는 스케이트장도 이용해 보려는‘실버’를 위하여 스케이트장 이용방법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스케이트장은 2월1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오후 10시(금, 토, 공휴일은 1시간 연장)사이에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1시간에 1,000원(스케이트, 헬멧 사용료 포함), 보관함 사용료 500원, 장갑 빌리는데 500원이고 20명 이상 단체입장료는 30% 할인해 준다. 스피드 스케이트는 사용할 수 없다.

실버넷뉴스 김진홍 기자 yacho44@silver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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