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실버 노래교실

2008-01-15 アップロード · 10,866 視聴

해가 바뀌며 새로 온 노래교실 김미영(40세) 강사는 1월 3일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새해 첫 노래교실을 열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신명나는 음악과 율동, 재치 넘치는 재담으로 회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나 몇 살이나 돼 보여요?” 하고 물으니 “30 좀 넘었겠네요.” 하는 어느 회원의 대답에 금년 들어 꼭 40이 됐다고 하며 어르신들도 즐겁게 신나게, 노래하고 뛰면 젊어진다고 하며 집에서 노래를 연습할 때도 거울을 보면서 “아, 이, 우, 에, 오” 하고 표현할 때 입모양, 얼굴모양을 예쁘게 하는 연습을 하고, 팔, 다리와 허리 등을 많이 움직이며 노래를 하면 노래도 잘하게 되고 건강에 좋고 예뻐질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오늘 배우는 노래는 “황진이” 라는 노래인데 실버들이 노래하기엔 조금 높지 않나 생각 했지만 가르치는 강사도 신명나게 재미있게 가르치고 배우는 어르신들도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 금방 따라 한다.

김미영 강사는 자기가 취입한 CD라고 하며 오늘 배운 노래를 처음 부르는 사람에게 준다고 하니 한 어르신이 나와 노래를 하는데 너무 잘하니까 강사는 이 노래를 알고 있었느냐고 물으며 아니라고 하니까 너무 잘하신다고 칭찬을 하며 CD를 주었다.

마지막으로는 전원이 일어나서 강사의 율동을 따라 합창을 하며 수업을 마쳤는데 즐겁고 신나게 노래를 배우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을 든다.

실버넷 뉴스 홍부기 기자. hpk40@silvernews.or.kr

tag·신나는,실버,노래교실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실버넷뉴스(일반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