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실버예술단 소망요양병원 위문공연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4,226 視聴

지난 2월 2일 부산실버예술단 (단장 황영근 63세)은 경남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에 위치한 소망요양원병원 (원장 손덕현)을 찾아 위문공연을 하였다.

이 요양병원은 노인질환 전문병원으로 현대식 건물에 238병상과 어르신을 치료하기에 적절한 시설과 장비 및 가정과 같은 병실, 노인전문 간호, 가정간호, 24시간 전 병실의 간병 및 물리치료 등을 통한 재활치료, 치매 및 노인성 질환의 전문적인 치료프로그램, 호스피스활동, 복지프로그램, 신앙생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을 모시는 공경의 마음가짐으로 전문화된 진료, 쾌적한 시설, 여유로운 환경과 가족 같은 편안함을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인제대학교부산병원 협력병원이기도하다.

이날 위문공연에는 부산실버예술단 31명의 출연진으로 합창, 우리 춤, 부채춤, 아코디온 연주, 원로가수의 흘러간 노래, 출연진전원의 고향의 봄, 예술단장의 명사회로 진행되었다.

5층 강당에는 휠체어에 간병봉사자의 도움으로 위문공연을 관람하시는 어르신들도 적지 않았으며 복도에 까지 좌석을 마련해서 관람하기까지 많은 분들이 위문공연장을 꽉 매웠다.

합창에 안봉수 외 18명의 울산아가씨 외 3곡, 백봉정 아코디온 연주 칠갑산, 류태경 아코디온 향기품은 군사우편 및 노래, 정필룡의 해방가 노래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는 지난날의 추억에 잠기기에 충분한 공감대를 자아내었다. 조석근(78세) 원로가수는 57년도 ‘영화 류관순’ 에 출연한 악역 배우로, 청춘의 꿈, 명동 부르스 등 다수곡을 불러 앵콜을 받기도하였다.

출연진 전원이 관람석을 향해 길게 둘러서 이다음에 우리 함께 병원 밖에서 건강하게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해방 가 노래를 합창하며 위문공연의 막을 내렸다.

실버넷 뉴스 이성용 기자 lys0076@silver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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