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트로트가수 김혜연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2,325 視聴

요즈음 신나는 가요 ‘토요일 밤에’와 ‘참아주세요’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김혜연 트로트가수를 녹화를 마치고 KBS 본관 로비에서 그의 노래와 인기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하여 들어 보았다.

1993년 ‘바보 같은 여자’로 데뷔하여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유일한 사람, 당신은 누구, 어디 갔을까’ 등 베스트 30곡을 모아 1, 2집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2004년에는 SBS가요대전에서 트로트부분 수상, 2005년도 가요대상에서 올해의 가수 상을 수상 하였다.

요즈음 ‘토요일 밤에’와 특히 ‘뱀 송’이라고 부르는 히트곡, ‘참아주세요’가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데 노래를 히트시킨 가수로써 기분이 어떠한지 물으니 '요즈음 급속도로 치닫는 고령화 사회로 한때 우리 사회의 주역이셨던 어르신들이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되는 것 같은 생각으로 부모님에 효도와 자연환경보호를 위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좀 더 밝혀 보려는 마음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수줍게 대답하였다.

KBS 트로트대제전,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와 MBC'김치, 치즈, 스마일‘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등 맹활약하는 중에도 독거노인 돕기에 헌금을 하는등 좋은 일에도 적극참여하고 있다.

부모님과 불우한 이웃 들을 위하여 자선음악회와 복지시설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위안공연도 자주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있는 데로 계속 봉사하겠다고 하였다.

무리한 부탁이라며 실버넷뉴스 독자들을 위하여 ,참아주세요’를 불러 줄 것을 청하니 스스럼없이 밝은 표정으로 반주 없는 생음악으로 부른다. 실버넷뉴스와 애독자들을 위하여서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실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 고 하였다.

신나고 명랑한 노래로 국민들을 즐겁게 해주는 가수로서 많은 곡이 히트하여 명실 공히 국민가수가 되기를 바란다.

실버넷뉴스 이복연 기자 rby1010@silvernews.or.kr
실버넷뉴스 오건이 기자 ohararioh@silver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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