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17대 대통령 취임식

2008-03-03 アップロード · 4,441 視聴

2008년 2월 2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광장에는 영하권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본 행사에 초청받은 전직 대통령, 외국 사절단 등 5만여 명의 국민들이 모인가운데, 제17대 대통령취임식이 성대히 열렸다.

본 행사에 앞서 식전축하공연에 대단한 갈채를 받았고 11시가 되자 이명박 대통령 부부가 입장함으로서 열렬한 환영의 열기로 고조되었다. 대통령 취임선서에 이어 군악대 의장대가 행진하는 가운데 예포와 함께 관중석에서는 빨간 파랑 하얀색 머플러를 휘들 으며 삼색 깃발의 물결로 장관을 이루었다.

취임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말하고,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베푸는 나라로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된 것을 남들은 ‘기적’이라 부르고 ‘신화’라고 하지만, 우리들이 다함께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결정이고 우리가 살아온 진실한 삶의 이야기라며 “기적은 계속될 것이며 신화는 이어질 것”이라고 하였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은 “제가 앞장서고 국민여러분이 하나 돼 나서면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역설하면서 “새로운 60년을 시작하는 첫해인 2008년을 대한만국 선진화의 원년으로 선포한다. 고 하였다.

“끼니조차 잇기 어려웠던 시골소년이 노점상. 고학생. 일용노동자, 샐러리맨을 두루 거쳐 대기업사장, 국회의원과, 서울특별시장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 라고 외 칠 때는 이 자리에 모인 50,000여명은 물론 텔레비전을 보는 온 국민의 심금을 울렸다.

다 함께 잘사는 나라, 튼튼한 나라,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훌륭한 대통령이 되어달라고,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취임식이 끝난 후 국회 정문 앞 연도에서 손을 흔들며 환호하는 시민들을 향해 일일이 손을 흔들어 답례하고 있다. 시장으로 일했던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내려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청화대로 향하였다.


실버넷뉴스 이상설기자bolees7@silvernews.or.kr

실버넷뉴스 구도선기자kadasa@silvernews.or.kr

tag·이명박,17대,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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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
2008.03.05 10:41共感(0)  |  お届け
우리 '실버 사회'의 일원이신 이명박(67)실버님의 대통령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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