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P 법인 아시안 에이징 비지니스센타

2008-03-24 アップロード · 693 視聴

지난 3월 10일 일본 후쿠오카시동구의 인공섬 안에 있는 후쿠오카 비지니스센타 내에서 후쿠오카시, 후쿠오카 비지니스창조센타외 5개 기관이 공동개최하고 재단법인 후쿠오카시도시연구소 외 4개 단체의 후원으로 AABC 개소식 및 국제심포지움을 개최 하였다.

AABC는 작년 7월에 개최되었으나 그면 2월에 특정비영리 활동법인(NOP법인)의 인증을 받았음을 게기로 개소식 및 아시아지역의 고령화를 생각하는 국제심포지움 을 열었다. AABC는 2006년 지방의 복지사업자나 연구자가 전신(前身)의 단체를 조직화 아직까지 개호보험 제도의 도입을 앞둔 한국으로부터의 개호시설 시찰연수를 수용하거나 국제 심포지움 개최하든지 해왔다.

개소식에는 4개국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 하였다. 이날 희다열자(喜多悅子) AABC 이사장은 고령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모델로 후쿠오카시가 되도록 조사연구 해 가고 싶다 라 고 비디오 영상으로 인사말을 했으며 축사에는 하영제(전 남해군수)외3명이 하였다.

“고령화의 대파를 극복하는 법, 협동과 도전” 주제로 국제심포지움이 오전10시부터 오후5시 까지 동 센터에서 열렸다.

기조강연에 소천전부(小川全夫) 구주대학명예교수는 “아시아에 있어서 고령화에 도전하는 후쿠오카 푸렛홈 구상과 AABC 설립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와 지금부터의 전망을 말했다.

첫째 사회는 신우호일(信友浩一) 구주대학원 의료시스템학교 실 교수가 “인생 100년 시대도 꿈에서 없어진 지금 긴 노후를 건강하게 지내기 위한 새로운 생활지침 건강지침이 필요하게 되었다. 하와이에 있어서의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의 고령자 휘트니스 스포츠에 힘쓰는 고령자, 한국고령자의 건강증진, 중국에 있어서의 노령 활동 센터, 일본의 개호예방 대책 등 을 공부하자”라고 하였다.

보고자는 이성국 경북대학교보건대학원교수(한국 대구시) 외 3명이 하였다. 둘째 사회는 안립청사(安立淸史) 구주대학인간환경연구원 준교수의 오팔세대의 협동 관계 만들기. 보고자는 한동희 노인생활과학연구소 소장(한국 부산시) 외4명이 하였다. 셋째 사회는 준태방일 일본복지대학객원교수가 하고 보고는 이완정 시니아커뮤니케이션 대표(한국 서울시)외 3명이 하였다.

이 날 노인생활과연구소(한국 부산시) 인터넷 네비게이터 회원과 관계자 15명이 참석하고 주최 측 대표 소천전부 교수에게 기념품을 증정하였다.

실버넷 뉴스 이성용 기자 lys0076@silver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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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선
2008.03.26 10:03共感(0)  |  お届け
이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함께 하지 못해서 아시웠는데 기사와 동영상 보게되니 반갑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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