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문화 한마당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413 視聴

5월 2일 2008 조선통신사 축제가 (사)조선통신사 문화사업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외 2개 기관 단체의 후원으로 부산 용두산공원과 영가대, 광복로 일원에서 4일까지 3일 동안 열렸다.

현해탄 뱃길 따라 평화와 선린우호의 정신을 전파한 조선통신사의 정신을 기리는 2008 조선통신사 축제는 조선통신사 파견401주년을 맞으면서 한국·일본은 두 나라의 새로운 문화교류가 거듭나고 있다.

한일 교류의 새 역사를 쓰는 2008 조선통신사 축제의 행사 일정은 5월 2일 오후7시 동구 영가대 조선통신사 광장에서 해신제(일본으로 떠나는 조선통신사의 뱃길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며 올렸던 제사)가 식전행사-해신제-식후행사-음복-경품추첨 등으로 진행 되였다.

5월 3일 접영식은 용두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식전행사로 한·일 예능 팀의 축하공연에 이어, 접영식에서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의 환영인사와 황영식 동래부사의 접영사가 있었다. 식후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은 용두산공원을 출발하여 광복로 입구까지 1.5킬로미터를 따라 오후 3시~4시에 조선통신사행렬을 재현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이 행렬 관람 핵심적 포인트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 마치 조선시대로 돌아간 듯한 조선통신사 행렬. 조선통신사 정사·부사·종사관 행렬은, 행렬도 에서 바로 나온듯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문화교류의 하모니도 볼거리. 부산의 대표적인 문하재인 수영야류, 동래야류와 더불어 일본의 요사코이오도리, 야와오도리 등 한·일 양국의 다양한 예능 팀이 두 나라의 평화 교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의미를 일반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에는 부산시민, 어르신, 기관 단체 등에서 200여명이 참가해 조선통신사 정신을 기리게 되었다.

실버넷 뉴스 이성용 기자 lys0076@silver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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