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종합사회복지관

2008-07-10 アップロード · 2,781 視聴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양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인경)을 찾았다.

사회복지법인 양림은 광주기독교장로회 양림 교회의 전태국 목사가 지역주민들에게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사회복지법인 양림을 2001년 2월에 설립하였고, 양지종합사회복지관을 같은 해 12월에 기독교장로회 양림교회 건물과 인접하여 건립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영세민 불우노인들에게 점심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웃 사랑의 기독교 정신의 사회윤리실천을 통하여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예방 치료하며 저소득층의 자립능력을 배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종합사회복지 기관이다. 복지관시설은 부지 3,071m2, 건물면적 2,341m2로서 지상 5층 지하 1층의 현대식 건물로 되어있다.

지하 1층은 대강당과 방송실, 그리고 기계실이 있으며, 1층은 복지관사무실과 노인주간보호센터가 자리하고, 2층에는 만나식당과 교육프로그램 실, 3층은 노래교실, 법인사무실, 장애인프로그램 실이 있다. 그리고 4층에는 지역아동센터와 소강당이 있고 최근에 증축한 5층은 요양보호사 교육원으로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

기독교장로회 광주 양림 교회가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생각에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바탕으로 복지욕구를 가진 장애인, 어르신, 저소득가정, 소년소녀가장, 요보호대상자 등에 직접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위로하고 감싸주며, 또한 일반주민에 대한 교육, 정보제공, 연대감 조성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양림 의 산하시설과 조직현황은 양지종합사회복지관, 양지노인주간보호센터, 양지 지역아동센터, 양지요양보호사교육원은 4개의 부서가 있고, 양지종합복지관에 재가복지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산하기관별 주요사업으로 가족복지사업, 지역사회보호사업, 지역사회조직사업, 교육문화사업, 자활사업을 5대 사업으로 지역의 어르신에서부터 아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자들을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부설기관인 재가복지 봉사센터를 통해서 가사 · 병 간호서비스 및 도시락배달 서비스, 의료 서비스 등 지역주민의 욕구에 따른 다양한 재가복지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주간보호센터는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 수급대상자(1급~3급) 어르신과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저소득 독거 어르신, 65세 이상의 일반 어르신 중 일상생활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이 주간동안 무료 또는 유료로 이용하고 있으며 노인주간보호센터는 건강교실, 수지침 서비스, 생활체육교실, 판소리교실 등 어르신들의 즐거운 여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양지지역아동센터는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심리․사회적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과 후 학습지도 및 전문교육, 사회성 향상을 위한 취미․사회·문화개발프로그램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예방교육 및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양지요양보호사 교육원은 2,008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노인 장기요양 보험제도에 따라서 수요가 급증하게 될 전문 인력을 교육하여 양성하는 기관으로 신규자반, 경력자반, 국가자격증 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설립 초기에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시작하여 지역아동센터, 노인주간보호센터, 2008년도에 설립한 요양보호사교육원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해 가고 있다. 법인 양림이 위치한 양림동 지역은 그동안 경제적으로 낙후된 지역으로 인식되어 있다.

최근에 재개발 사업이 마무리되어 입주하게 될 2천여 세대의 아파트 주민과 그 외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동네, 행복한 동네, 활기찬 동네를 만들려고 사회복지법인 양림 의 산하기관 모든 직원들은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온 힘을 다하고 있다. 특히 금년 1월에 부임한 이인경 관장은 제3대 관장이며 전직공무원으로서 탁월한 지도력이 있는 사람이다.


실버넷뉴스 정기연 기자 jky5320@silvernetnews.com

tag·interface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실버넷뉴스(일반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