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어떻게 해야 안전할까

2008-09-30 アップロード · 362 視聴

일상생활에서 이륜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운동을 하는 경우도 있고, 단거리 볼일로 운행하는 경우 자전거는 편리하게 이용되고 있다.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이도 있고 취미로 타는 이들도 있다. 취미가 넘쳐 폭주족으로 몰리는 난폭한 일을 저지르는 일도 있다.

최근 유가 폭등으로 이륜차를 이용하자는 말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도로 사정은 이륜차를 위한 배려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 그런 환경 속에서 이륜차를 이용하는 행태를 보면 조마조마하여 불안감을 떨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일반 차량과 경쟁이나 하듯 달리는가 하면 곡예 운행을 하는 일도 흔히 볼 수 있다. 건널목에서 정지신호가 켜지고 보행자들이 길을 건너고 있는 틈 사이로 신호를 무시하고 빠져 나가면서 달리는 오토바이 운행 모습은 저래도 되는가하는 의아심을 불러일으킨다.

차도의 위험을 피하려고 인도 위에서 마구 달리는 경우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는 도움이 되겠지만 보행자에게 위협이 되는 줄을 아는지 모르는지 질주를 하고 있다. 차도 위에서 자전거가 차량과 함께 어울려 달리다 큰 사고를 내는 일도 있다. 특히 차도 위에서 노인들의 자전거 운행은 삼가야 할 일이다.

민첩한 동작을 취하기 어려운 노인들이 번잡한 도로 위에서 차량 옆으로 달릴 경우 위기 상황에 대처할 능력이 모자라게 마련이다. 자전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노인들이 반론을 할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위험 부담이 크다는 것은 피할 수 없다고 하겠다.

자전거를 마음대로 달릴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몇 군데 있기는 하지만 연속해서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부분적으로 되어 있을 뿐이다. 강변을 따라 길게 축조된 자전거 도로는 레저용으로는 이용가치가 있지만 출퇴근 등 업무 수행에는 별로 이용 가치가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목적지까지 연결되는 자전거 도로가 만들어 진다면 고유가에 대한 대처도 되겠지만 일상의 건강 유지를 위한 계기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

실버넷뉴스 박종진 기자 g3home@silvernetn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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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jipapa
2009.04.29 14:05共感(0)  |  お届け
어떻게 해삭제
2008.12.24 08:17共感(0)  |  お届け
맞아요 이륜차를 보호해야함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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